[금요저널] 김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는‘2023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15.5억원을 확보해 민선8기의 출범과 함께 힘찬 첫발을 내딛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금요저널]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난 6월 29일 오후 7시 30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 “애국가”를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성료했다. 이번 김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됐으며
[금요저널] 김천시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에 관내 약국 1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휴일과 심야시간대에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복약지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약국이다.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제2회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시상식을 개최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첫 전시 일정을 시작해 실내수영장, 시립도서관,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한편 수상작은 총 16점으로‘
[금요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 지역 내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도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의 2차 모집 접수를 이번 달 28일까지 실시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스마트제조혁
[금요저널] 성주군 보건소에서는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보건소 전정에서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팀과 연계해 상반기 ‘예비 엄마·아빠 산전검사’를 실시했다. 산전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임신이나 출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
[금요저널] 홍성군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피서지·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대한 합동단속을 7월 4일부터 7월 22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진하며 주요 단속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영
[금요저널] 홍성군은 국토 균형발전과 내포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제20대 대통령 선거 공약사업으로 ‘내포 뉴그린 국가산단’을 건의해, 현 정부의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반영되는 성과를 얻어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민선 8기 이용록 군수의 공약사업에 반
[금요저널] 성주군 장영민 주무관이 지난달 30일 경북도청 안민관홀에서 열린 2022년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난해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최우수상에 이어 성주군 세무 공무원들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널리 전파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2
[금요저널] 홍성군은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과 적극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2022. 7. 15.까지 국민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적극적·창의적인 업무추진 등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의 우수
[금요저널] 군위군의회는 1일 제246회 임시회에서 제9대 전반기 의장에 박수현 의원을, 부의장에는 서대식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7명, 출석의원 7명으로 박수현 의원은 1차투표에서 7표, 만장일치로 의장직을 맡게 됐으며 서대식 의원은 1차투표에서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달 30일 육군 1970부대 6대대에서 건강한 성문화 가치관 형성을 위한 상담교육을 전개했다. 이번 교육은 장병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림아동가족상담연구소 대표 이선영 강사가 ‘성숙한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참여자들
[금요저널] 제50대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식이 1일 금산다락원에서 개최됐다. 박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칠백의총 및 충령사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취임식은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예산으로 검소하게 화합의 마당으로 진행됐다. 박 군수는 취임사에서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8월 1일까지 관내 저소득층 3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이번 지원금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 여력 제고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수급 한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