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2023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 기반을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2021년부
[금요저널] 대전시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회복을 위해 대전시 소유 공유재산에 대해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3년도 만3~5세 보육료 수납한도액,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보육교사 양성과정 등록금을 지난달 30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27일 보육관련 전문가,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공익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202
[금요저널] 문경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운영장소
[금요저널] 강진소방서가 지난 1일 강진탐진로타리클럽과 함께 취약계층 생활안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장 등 4명이 강진소방서를 방문해 취약계층의 사고 없는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안전 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등 교류와 협력의 시
[금요저널] 완도군은 2023년도 예산 국비 93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은 환경오염 예방 및 공공 수역 보전을 위해 생활하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1일 하수 처리 용량이 500t 미만인 마을 단위를 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특별시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보다 강화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상호 소통을 통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오영훈
[금요저널] 제주를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고향사랑 기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출신들의 애향심도 함께 모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출신인 고영진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영진 총장은 함덕 출신으로 제주제일고등학교를
[금요저널]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등을 위한 공론화 추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2일 도 농어업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행정체제개편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 7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보고회에서는 특별자치도 성과분석,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필요성, 도민 공론화를
[금요저널] 고흥군은 전문 농업인 양성을 통한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2023년 고흥미래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고흥미래농업대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토양환경관리과정’으로 운영되며 작목별 토양 조성 토양비료 토양 유기물 토양 미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일 군민을 향한 섬김과 배려 그리고 공직자 민원응대를 주제로 최일선 민원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친절 브랜드 정착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분청문화박물관 회의실에서 본청 및 16개 읍면 민원업무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청송군은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 등 조건을 만족한 농업인이 대상이며 면적 등에 따라 직불제가 지원되는 사업이
[금요저널] 보성군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1월 31일 귀농귀촌지원센터 강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공로자 표창 및 회칙 개정, 2022년 사업추진실적 및 결산보고 신규회원 소개, 2023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계
[금요저널] 보성군은 보성다향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콘텐츠, 스포츠, 게임, 음식, 건축 등 다양한 K-컬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