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립예술단은 오는 6월 2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대전 시민을 위한‘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화목한 문화 산책’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발코니 콘서트, 온통행복콘서트로 진행했었으나 6월부터는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현장 민원해결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 민원해결사는 대전시, 자치구,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으로 경계 협의 등 지적재조사와 관련된 민원을 사전에 예약을 받
[금요저널] 포항시는 1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7,78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3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5명, 타 지역 주소 6명, 감염취약시설 2명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경주 동천동 소재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이 17일자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으로 지정되는 ‘경주 금강산 표암봉 일원’과 관련해 지난 4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이후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이해관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16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인삼미래관 조성 용역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에서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인삼미래관을 조성해 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에서 국가보훈처와 지역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민선8기 농정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하고 이를 구체화할 정책발표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농업인단체장, 청년농업인, 학계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경북도의 새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6월 15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57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13명, 구미 101명, 경산 81명, 경주 44명, 영천 43명, 안동 41명, 예천 21명, 칠곡 20명, 김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5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낙동면 승곡체험마을에서 운영 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참가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살아보기′참가자 5명과 마을 운영자, 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승곡 마
[금요저널] 상주시는 행정 내부의 중요자료를 보호하고 불시의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사 내 최신 정보보안장비를 도입했다. 최근 지자체 내부망 공격, 보안 SW해킹, 랜섬웨어 악성코드 유포 등 사이버 공격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 7월 1일까지 자원봉사 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를 교육하는 교육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7월 12일부터 7월
[금요저널]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2년 청소년안전망‘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2차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이다. 이
[금요저널] 안동시는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6월 9일부터 15일까지를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고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 9일 문화의 거리와 구시장에서“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를 슬로건으로 구강관리에 대한 인식제고 및
[금요저널]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길안면 천지2리를 신규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했다. 지난해에는 일직면 망호2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한 바 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 속에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누리며 살아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