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보건소 건강홀에서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특화된 종합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과의 소통을 위해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수가 대민 행정서비스를 처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
[금요저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행정안전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 포상금 4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금요저널]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인 농업회사법인 예당식품㈜이 생산한 NFC착즙 음료가 홍콩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예당식품㈜는 응봉면에 위치한 NFC착즙주스 생산 전문 기업이며 NFC착즙 공법은 생과일을 압착 방식으로 착즙하는 것을 뜻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명소와 축제·행사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를 지난해 9월 구축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사용할 수
[금요저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 직원 50여명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앞두고 24일 도청과 가까운 안동, 예천 지역의 관광지를 찾아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제27차 UN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하
[금요저널] 경북도는 도민 건강과 공중위생업소의 수준을 향상하고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중위생 담당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경북도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교육 및 유통채널 입점 품평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통·소비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지속 증가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진출에 필요한 역량 강화
[금요저널] 경북도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열기구를 직접 타보고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ʻʻ오감만족 경북하늘여행체험ʼʼ 사업을 5월 영주를 시작으로 상주, 봉화, 김천에서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축제나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열기구로 하늘
[금요저널]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연구중심 의과대학’설립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북도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포항시, 포스텍, 포항시의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금요저널] 경북도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지마켓과 24일 G마켓 본사 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이택천 G마켓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와 고물가로 위축된 소상공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IT분야 우수 인재 유입을 통한 지역대학 위기 극복과 4차산업시대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유학생 1만명 유치에 직접 나선다. 경북도는 23일 인도 델리대학교 등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지사 특강과 유학생 유치 설명회를 개최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6월 2일까지 출산을 원하는 난임부부와 여성에 건강한 임신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난임부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와 여성이라면 소득제한,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금요저널]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3일 이종하 부군수가 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초등 북스타트 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생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