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 CBS 와 함께 내일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부산
[금요저널] 부산시는 전국 최초 부산형 자활브랜드 '올리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저평가된 자활 이미지를 쇄신하고 자활사업의 새로운 성장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올리브’는 시가 ‘모두, 함께 잘 사는 부산’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부산광역시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주민자치 환경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자치 운영 내실화·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구군 주민자
[금요저널] 부산시는 C형간염이 예방백신은 없지만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감염병인 만큼, 시민들에게 국가건강검진 등을 적극 활용해 조기에 검사를 받고 적기에 치료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C형간염은 C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나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부산 대표 맛집 정보를 한눈에 담은 안내서인 2026 부산 미식 가이드를 관광안내소·영사관 등 주요 관광 거점에 본격 배포한다고 밝혔다.2026 부산 미식 가이드는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방문객들이 부산의 맛집 정보와 미식 관광 동선을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2026년 금연구역 점검·단속 민관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정식 담배에 포함된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의 규제를 강화하고 청소년 노출을 차단하기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한 ‘뽕잎 쌀가루 개발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7일 종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 했으며 지역 특산물인 뽕잎과 우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 2026년 제1차 자동차세·과태료 체납 차량 일제단속 주간’을 맞아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7일부터 일주일간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속 대상 차량은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이번 일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는 전통 한옥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한옥 건립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의 건축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전체에 10동을 선정해 1동당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금요저널] 상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꾸러미’를 지원한다.폭염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가족교실은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보건복지부 치매안
[금요저널]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7월 8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는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시청을 방문해 건축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상주시 신흥동은 7월 8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통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성백률 신흥동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취임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성백률 신흥동장의 약력 소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상주시는 8일 상주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내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에 한해 실시됐으며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도로명주소 내용을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