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5월 16일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요 거점시설 현장 3곳을 방문해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강종만 영광군수를 포함해 도시교통과장, 영광읍장, 지역 주민협의체 위원장, 총괄간사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영광군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군민들에게 영광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매감별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으로 치매조기발견과 치료로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치매를 조기 발견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금요저널] 장흥군 재무과 공직자들은 바쁜 영농철 시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으로 힘을 보탰다16일 장흥군 재무과 공직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면 소재 약 9920㎡ 규모의 농가 잡초뽑기 및 쑥부쟁이 수확작업에 나섰다. 일손돕
[금요저널] 희극인 김병조 교수가 지난 15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장흥학당 제566회 연찬회 강사로 나섰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날 강연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안종운 당주를 비롯한 학당회원 2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과거 80년대 최고의 코미
[금요저널]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장흥군민회관에서 품공동체 동아리 발표회인 품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장흥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지원된 품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민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며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2년도부터 5
[금요저널] 장흥군은 16일 안양면 향우 김종태 씨가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종태 씨는 지난 4월달에 안양면장학회에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총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3회 5·18민주화운동기념식에 방문단 20명을 보내어 희생자를 추모하고 달빛동맹 상대 도시인 광주의 뜻깊은 날을 함께한다.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민간단체로 꾸린 대구광역시 방문단은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하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에서 발생한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 및 긴급 주거용 주택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긴급대책으로 추진한다. 최민호 시장은 16일 경찰의 세종시 전세사기 혐의 수사 착수와 관련해 관계부서 간부급 공무원이 참석하는
[금요저널]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서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제14회 데이지 장미축제’가 열린다.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에 위치한 ‘죽화경’은 2012년 개원해 대나무와 장미 등을 주 소재로 전통과 현대의 미를 융복합한 정원이다. 어울림의 미학을 찾는다
[금요저널] 해남군은 올해 1억2,200만원을 투입해 관내 56개소 축산농가에 1,740개의 소 보정용 자동목걸이를 보급한다. 소 자동목걸이를 설치하면 간단한 개폐장치 조작만으로 소를 고정시킬 수 있다. 예방백신 접종이나 채혈, 질병 예찰시 축산농가의 부상을 막고 편
[금요저널] 나주시 다시면에 위치한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이번 주말 공예 대향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는 2023공예주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천연염색박물관 일원에서 공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색다른 공예전’
[금요저널] 나주시가 폐건전지, 폐농약 등 시민 건강과 주변 환경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전국 지자체 최초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 관련 조례 제정과 더불어 폐기물 수거함 보급·수거 체계 구축에 힘써오며
[금요저널] 장흥군은 16일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흥 대표 특화작목인 표고버섯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민·관·연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월 버섯산업발전협의체를 구성한 이후로 세 번째로 진행된 회의다. 회의
[금요저널] 시대를 풍미한 문화예술계 두 거장이 해남에서 인문 콘서트를 갖는다. 해남군은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인문콘서트를 개최, 오는 5월 25일 첫 번째 초청명사로 이창동 영화감독이 해남을 찾는다. 이창동 감독은‘영화의 황홀경’을 주제로 자신이 연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