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월 8일부터 13일까지 국제공동연구기관인 튀르키예 중앙원예연구소,파니노바 연구진 등 3명이 기술원과 버섯재배 농장 등을 방문해 야생버섯 자원화 국제공동연구 추진과 국내 버섯, 생산 설비·장비 등 농자재 수입에 관한 업무협의를 추진했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15일 대구메리어트호텔에서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지역 대학병원 등 7개 병원과 지방의료원 3곳, 경북도 의사회,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을 출범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금요저널] 경북도는 15일 포항경주공항에서 세계 최대 중소형 항공기 제작사 엠브레어社와 ‘항공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엠브레어는 브라질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회사로 1만8천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150석 이하 중소형 항공기 분야에서 30%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사각지대에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음악은 우리 삶의 종합 비타민- 다문화 가족오케스트라’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경북문화재단 주최로 진행하는 2023 글로컬 아트컬쳐지원사업 전문프로그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관내 지방하천 및 소하천을 대상으로 퇴적토 준설, 배수문 점검 등 하천 정비 및 하천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하천 내에 퇴적된 토사와 유수지장목 등은 하천흐름을 방해하고 있어 홍수기 하천범람 등의 재해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14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향 안동을 새롭게 발견하고 알아가는‘2023년 같이 걸어요, 안동’첫 번째 코스‘이육사 청포도길’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2023년 같이 걸어요, 안동’은 안동시의 문화관광자원
[금요저널]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5월 11일 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 환경보호 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올 한 해 동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상주시 꿈드림 환경보호 동아리는 2022년부터 기후 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북천교 일대 줍깅,
[금요저널] 상주시는 낙동강 수질 개선과 농어촌마을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중덕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6,448백만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동안 추진하며 2023년 5월 본격적인 공사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5월 12일 오후 2시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의 주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중심시가지형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250억원의 예산으로 왕산역사공원
[금요저널] 아산시 생태 탐조단이 선진지 견학을 위해 지난 12일 서천 국립생태원과 세종 국립수목원을 방문했다. 아산시 생태 탐조단은 지역 야생 동·식물의 서식을 조사·관찰하고 생태계 보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자발적 시민 참여 모임으로 지난 4월 11일 발대식을 시
[금요저널] 아산시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날씨가 더워지고 기후변화 영향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금요저널] 아산시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에 대비해 하수도시설 사업 건설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선다. 시는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8개 하수도사업 공사 현장에 대해 6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3일간 2개 점검반을 편
[금요저널] 아산시가 수질오염과 하수도시설 정비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불법 사용 근절을 위한 대대적 홍보에 나선다.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은 음식물 찌꺼기 80% 이상은 회수통으로 받아 음식물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고 20%
[금요저널] 아산시가 15일부터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내 ‘반려동물 놀이터’를 정식 운영한다. 반려견 등이 목줄 없이 놀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쉴 수 있는 그늘막과 급수시설, 안전 울타리가 설치돼 있으며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