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이 베트남 달랏시와 우호 교류 협약을 맺고 농수산물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난 10일 베트남 람동성 달랏시를 방문해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의 교류를 본격화 했다. 장흥군과 달랏시는 농·수·축·임산물의 수출 활성화
[금요저널] 부여뜰은 최근 부여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강도석 회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0일 부여군·청양군 교류의 날을 맞이해 청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청양군민을 대상으로 굿뜨래 부여 10품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굿뜨래 수박, 멜론, 토마토, 밤, 표고 양송이, 왕대추를 비롯한 신선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농경지 침수 및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은산면 나령 1, 2리, 대양 1, 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나령2리 마을회관에서 영농철을 대비한 농기계 안전사용요령 및 수리정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금요저널] 부여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구성한 주민참여단을 통해 안전취약계층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구성된 주민참여단은 지난 9일 안전취약계층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9일 내산면 지티리에서 지티의병공원위원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설계용역 중간설명회’를 개최했다. 홍주의병은 1896년과 1906년 2차에 걸쳐 전개된 의병으로 1906년 3월 예산군 광시장터에서 의병이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10일 부여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백마강 관광레포츠 특구는 ‘부여 백마강, 모든 것이 이어져 하나가 되다’을 모토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레저·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0일 ‘부여군·청양군 교류의 날’을 마련해 자치단체장 교류 특강 등 상호 교류를 통한 기초자치단체간 연대는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부여군은 청양군에서 청양군은 부여군에서 공직자들을 대
[금요저널] 박현국 봉화군수는 1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 사항 및 사업 등을 설명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봉화군에서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지방도 918호 선형개량공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변 관광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제62회 천령문화제를 맞이해 지역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인식과 지식도를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대대적인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캠페인과 이벤트를 5월 5일 ~ 5월 9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란
[금요저널] 함양군은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오는 20일부터 7월 8일까지 두 달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최치원 역사공원의 상림관과 상림공원 일원에서 ‘천년 숲의 생태와 역사 강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치원 선생과 상림에 관심이 많은 군민이라면 누구
[금요저널] 함평군은 지난 4월 발생한 봄 산불로 큰 피해를 입어 군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 3,100만원을 받는 전달식을 11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성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장 등
[금요저널] 함양군 관내 중학생들에게 미국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제18회 키스비전프로그램’ 본선대회가 지난 5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본선대회에는 관내 6개 중학교에서 예선을 통과한 학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에는 면단위 중학교 학생, 오후에는
[금요저널] 경남 함양군은 5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고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