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 용주면은 10일 장전리 김규범 이장의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알렸다. 용주면 첫 모내기 품종은 우수한 밥맛을 자랑하고 있는 2022년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호진미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5월 한달간 모내
[금요저널] 대전시가 민선 8기 대전형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전의 새로운 도시재생 전략과 대전형 도시재생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첫 단추로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청취해 소통하는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번 주민
[금요저널] 광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등록 및 방문 상담을 통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역주
[금요저널] 광양시는 5월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 주차를 집중 지도·단속하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1시간 이상 아파트, 주택가 이면도로 학교,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에 밤샘 주차한 사업용 자동차이다. 적발 시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금요저널] 광양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 활성화와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 해요 착한 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중동 컨부두사거리와 광양읍 인동로터리 2개소에서 상공인단체와 자생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광양시는 현재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달 내로 방역당국의 위기 단계 조정 내용이 공식적으로 발표되면 광양사랑병원 내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초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대유행
[금요저널] 광양시는 9일 광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격려하기 위해 장한청소년 초청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장한청소년 초청행사는 한국BBS광양시지회에서 주관하고 광양시, 광양시의회, 광양경찰서 광양교육지원청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일 ‘2023년 제1회 문화도시 광양 행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협의체는 ‘문화교역도시 광양’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부서 간 사업 공유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금요저널] 진주시 진성면 생활개선회는 10일 진성IC 진입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영농기와 나들이철을 맞아 산불 위험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다소 느슨해진 산불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영농부산물 및
[금요저널] 화순군은 2023년 화순군을 대표할 화순군 스타기업을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관내 소재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화순군을 대표하는 스타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현재 본사와
[금요저널] 화순군은 오는 26일 오후 4시 화순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을 초청해 ‘화순과 그 주위 문화유산의 가치와 위상’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번 강의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유홍준의 한국 미술사 강의’ 등을 집필한 유홍준 교수의
[금요저널] 사천시는 10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8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만규 전 사천시장, 역대 시의장, 유관기관장, 향우인 등 약 1,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출범 28주년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염원했다. 이번
[금요저널] 담양군은 오는 6월 23일까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담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며 대상자로 선
[금요저널]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은 5.8.에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공주석 위원장과 함께 여의도 이개호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개호 의원은 전 농림부장관 역임 기간 중 낙후된 농업직불제 프로그램으로 인한 업무의 효율성 저하로 시간 낭비 및 과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