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성거읍은 3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 살자’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규양 바르게살기위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한 산불 고위험 시기를 맞아 비상근무 체제 가동과 불법소각 집중 단속 등 선제 대응에 나서며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3일 나주시에 따르면 4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을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공원녹지과 및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달 16일부터 관내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경고판을 제작해 배포하기 시작했다.이번에 배포된 경고판은 경운기의 조향클러치 조작주의 패널 16개와 트랙터 후방에 부착하는 저속차량 표지판 1165개로 총 118
[금요저널]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응급처치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소속 대원 4명이 기본소생술 전문강사 자격을 최종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문강사 배출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가장 중요한 목격자의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은 지난 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화재상황 신고체계 개선 및 불법 소각행위 엄정 조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화재 예방과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점검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최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화재 예
[금요저널] 군위군 우보면 이화1리 호포 경로당에서 지난 28일 마을의 큰 어른인 이월선 어르신의 구순을 축하하는 따뜻한 잔치가 열렸다.이번 잔치는 이월선 어르신의 아흔 번째 생신을 맞아 가족같은 이화1리 호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했다.평소
[금요저널] 4월 3일 개장한 군위로컬푸드 직매장 대구역점이 첫날부터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대구역을 오가는 시민들은 매장 앞에 진열된 신선한 농산물과 활기찬 개장 행사에 이끌러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췄고 매장 안은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북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개장식 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이 위생업소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하며 지역 먹거리 안전과 외식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군위군은 식품 안전성 확보와 업소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식품제조 가공업소와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고령층을 노린 방문판매와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비자교육과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 예방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3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나주시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회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숙박업소 친절과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한 통합 교육과 현장 소통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나주'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1일 나주시보건소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숙박업소 대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을 본격 추진하며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에 나선다.3일 나주시에 따르면 노후화된 외식업소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를 높여 '다시 찾고 싶은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봉황면은 지난 2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봉황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금천면은 '금빛정원'에서 금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금천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새봄맞이 봄꽃 식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긴 겨울을 지나 생동하는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금천면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