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군청사를 유지·관리하는 방재센터 용역업체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예산군 방재센터는 깨끗하고 안전한 행복 예산 조성을 위해 군청사 시설과 청소를 관리하는 용역업체 20명으로 구성되어 운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2년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난 16일 대흥면에 위치한 봉수산 수목원 내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은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녹화된 산림을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11월을 ‘숲
[금요저널] 예산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겨울철 평균 기온 상승 및 대설특보, 한파특보 등 기상특보 발령 증가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 대상 겨울철 재해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이번 점검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특히 겨울철 재해인 한파,
[금요저널] 예산군이 지난 10월 8일 개통한 예당호 모노레일의 1개월간 운행을 분석한 결과 예당호 관광객 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행 분석 결과 1개월간 총 탑승인원은 3만5266명으로 성인 2만9602명, 청소년 519명, 어린이 4802명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오후 도청 호국실에서 지역 내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을 갖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투입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16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안동· 예천지역 식품관련업체 11개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예천 소재 식품산업관련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동·예천에 형성된 식품, 음료, 주류 클러스터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2 전국 한우경진대회’에서 총 6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경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경진대회는 전국 각 도별 최우수 축으로 선발된 42두가 출품됐으며 새로 도입된 유전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영남대학교 경산청년창의창작소에서‘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이춘우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산청년창의창작소’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그룹 운영 지원사업’공모를 통해 지역 특화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위한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초 메타경북 얼라이언스를 출범,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에서 지원하는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11월 21일부터 12월 중순까지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에 유통되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노은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제16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2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와 한국철도공사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
[금요저널] 대전시어린이회관은 개관 13주년을 맞이해 11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13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년간 대전어린이회관을 찾아준 400만명의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17일부터 29
[금요저널] 대전시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의 예방 및 단속을 위한 시·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은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개발제한구역을 보존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