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1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제40회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 경연대회’에서 스마트도시과 박정환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서면평가를 통해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약 7주간 간편식 및 건강식 제조 ·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규 위반행위 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최근 소비자들이 맛과 질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고려하는 식품
[금요저널] 대전시는 10월 말까지 탈루·은닉세원을 발굴해 지방세 123억원을 추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억이 증가한 실적으로 지난 1월 법인세무조사, 비과세·감면 기획조사 등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 구체적 실적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주변 상점가 상인, 시민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민간자원 발굴 홍보를 위해 ‘고운 반딧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부터 시작한 고운동 특화사업으로 공적급여 부적합, 복지 정보 부족 등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과 간담회를 갖고 규제개혁 업무추진 성과와 최근 세종시 규제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과제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이 일선 광역자치단체의 규제 발굴 및 관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규 등록 건설업체 54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이어 ‘건설업 관련 법규교육’을 오는 11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지회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건설산업기본법 개요 건설업 등록기준 및 최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일·생활균형 우수기관·기업과 머리를 맞대고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방안 모색에 나섰다. 시는 3일 한국개발연구원 화상회의룸에서 ‘세종시 일·생활균형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공개토론회에는 일·생활균형 전문가, 기업인, 사회 시민단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제1회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태원 사고로 인한 국가애도기간 중에 열려 불의의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과 함께 엄숙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은 ‘즐거움의 시작, 배움을
[금요저널]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금산군지회는 이태원 사고로 국가애도기간이 운영됨에 따라 오는 5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1회 금산예술제를 오는 19일로 연기했다. 개최 장소도 기존 대공연장에서 소공연장으로 변경됐다. 이날 공연은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 한국미술협회
[금요저널] 청양군이 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코엑스 푸드위크 2022’에 참가, 청양구기자·산채 융복합 사업을 통해 생산한 다양한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2~5일 열리는 식품산업전에서 구기자융복합사업단과 산채융복합사업단, 지역활성화재단과 함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5일과 6일 칠갑산 휴양랜드에서 지역 음식을 주제로 한 ‘미식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포럼은 청양읍 군량리 소재 ‘고추문화마을’을 ‘사회적 공동체 특화단지’로 재창조, 음식 분야 창업 공간으로 활용하기 전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봉정로 일대를 중심으로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성정1동과 새마을회는 가을철을 맞아 가구웨딩특화거리, 봉정로 성정천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도로와 인도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정비해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은 3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문형서비스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맞춤형복지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을 맞아 복지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원을 파악했다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도서관 갤러리는 오는 11월 8일부터 13일까지 ‘제2회 보타니컬아트 아람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꽃을 그리며’라는 주제로 보타니컬아트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다담’ 동호회 시니어 회원들의 열정이 담긴 다양한 작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