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성주면에 위치한 무궁화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이 힐링 체험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까지 3만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3700여 명이 체험을 즐겼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10월 28일 부여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 121명이 연수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3일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제42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산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일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현재 미개통중인 삽교읍 수암체육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폭설대응 교통소통대책 훈련’을 실시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예산군이 주관한 이번 훈련은 예산경찰서 및 예산소방서 육군제1789부대, 예산
[금요저널] 예산군이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예가정성 홍보관’을 운영한다. ‘예가정성 홍보관’은 농특산물 유통·마케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예가정성 브랜드를 홍보하고 사과·배 등 생즙 사과잼 사과칩 도라
[금요저널] 예산군이 내년에 열리는 ‘제13회 대한민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대한민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접수해 현장실사 후 개최지를 선정하고 있다. 의병의 날은 국가가 위기에
□ 평천초등학교(교장 정인진)는 2022년 11월 2일(수) 4차 산업 진로 체험 캠프를 실시하였다. □ 이번 캠프는 4차 산업 시대의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도록 하기 위해 4차 산업시대에 대한 이해와 자기주도적 체험학습으로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
□ 거여초등학교(교장 문규림)는 11월 1일(화) 본교 특별실에서 전교생 17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친구사랑 어울림캠프’를 운영하였다. □ 이번 어울림캠프에서는 ‘코딩봇을 활용한 협동 스포츠’, &l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일 ‘MBTI를 활용한 소통’을 주제로 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 혁신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3월 진행한 아산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 ‘무지개 프로젝트’를 공직자들과 함께 공유하며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내년부터 맛은 물론 생산성이 높고 병해에 강한 감자 품종인 ‘다미’를 15개 시군에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올해 처음으로 다미를 분양받아 현재 조직배양묘를 증식 중으로 바이러스가 없는 씨감자를 생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9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제6회 충청유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2017년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는 충청유교 국제포럼은 충청 유교문화의 역사적 위상과 학술적 가치를 조명해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국외 유교문화를 국내 유
[금요저널] - 도 농업기술원, ‘한국형 로봇착유기 사업’ 통해 도내 농가 첫 보급 - 충남도가 국산 로봇착유기를 처음 보급하며 ‘디지털 낙농’ 기반 확보에 본격 나섰다.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한국형 로봇착유기 보급 시범 사업’을 통해 논산 젖
□ 김천교육지원청부설 학생문화예술센터(센터장 모태화)에서는 11월 2일(수) 김천다수초를 시작으로 4일(금), 7일(월) 3일 동안 총 4교 82명을 대상으로 국화와 함께하는 ‘플라워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 □ 김천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일 오후 고등교육 분야 업무 내실화를 위해 교육행정 및 사학기관 재정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상호협력 및 사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한국사학진흥재단법에 따라 사립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교 교육발전을 지원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0시부터 경기 및 강원산 돼지고기 및 생산물의 반입을 허용한다. 지난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현재까지 추가 발생이 없고 역학 및 방역대 관리에 대한 검사결과 이상이 없어 강원 및 경기도의 이동제한 해제에 따른 조치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