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중 ‘로열웨이 경관도로화사업’을 통해 서안동IC 인근에 ‘로열웨이 복합쉼터 조성사업’을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서거한 故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1999년에 방문하고 20년이 지난 2019년
[금요저널] 안동시는 관내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가혁신사업 선정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방향과 전략 수립을 위해 11월 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1회 안동 미래 신성장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 기술적 융합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며 이를 해
[금요저널] 안동시와 대구시는 11월 2일 안동댐 기념탑에서 안동·임하댐의 맑은 물을 대구시에 공급하고 양 도시의 상생발전 협력을 이루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과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금요저널] 태안군이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도내 최초로 ‘일 경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군은 지역 청년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태안군 행정인턴’ 제도를 도입,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일 경험
[금요저널] 태안군 생활쓰레기 처리 시설 운영을 둘러싼 3년 간의 갈등이 마침내 해소됐다. 군은 지난 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신경철 군의장 및 군의원, 태안읍 삭선3리 하대성 비상대책위원장, 김천곤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당진시가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에게 1일 장수 지팡이와 대통령 서한문을 전달했다. 시는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장수 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지역 내 장수 지팡이 전달 대상자는 13명이다
[금요저널] 당진시가 신평문화스포츠센터 2층 헬스장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이번 달부터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시는 2012년 개관한 신평문화스포츠센터 헬스장 시설의 노후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비 2억5천만원을 들여 헬스장 내부, 탈의실, 샤워실
[금요저널] 당진시가 내년도 당진시의회 의정비가 3.3% 인상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당진시 의정비 심의 위원회는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지난달 31일 열린 제3차 심의회에서 시의원에게 지급되는 의정비 중 의정 활동비는 동결하고 월정수당을 5%
[금요저널]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의‘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 체험교육’프로그램이 문화재청 교육프로그램 인증제 공모에 지난 31일 선정됐다. 이번에 인증받은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무형유산을 활용한 문화교육 기반 구축을 목표로 당진시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에서 금연환경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활용해 금연환경 조성에 성공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금연문화를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전국 재배면적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쪽파 유기재배 안내서’ 개발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쪽파 유기재배 안내서는 벼, 참외, 고추 안내서에 이은 것으로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내년까지 안내서 개발 및 보급에
[금요저널] 충남도가 올해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지난 27일 전주에서 산림청과 전북도가 주최한 제48회 전국 양묘기술 세미나에 참석한 한국양묘협회 충남도지회 소속 수림농원이 최우수 발표자로 선정돼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7일부터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mRNA 2가 백신’ 3종으로 추가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백신 3종 중 BA.1 기반 모더나·화이자는 7일부터 BA.4/5 기반 화이자는 14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동절기 코로나19 재확
[금요저널] 충남도가 불법 투기나 방치 등으로 각종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액젓 찌꺼기를 활용해 김 황백화 예방·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 이 소재에 대한 현장 적용 시험을 통해 효과가 최종 입증되면, 고질적인 ‘폐기물’ 처리와 불치병에 가까운 김 황백화 문제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