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5월 1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2023년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합동채용설명회는 혁신도
보령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염원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직원들은 ‘충남 도유림 최다보유’, &ls
[금요저널] 보령시가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지난 1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염원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직원들은 ‘충남 도유림 최다보유’, ‘국내 최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토바이의 난폭운전 및 일반차량의 꼬리물기 등 법규위반 행위를 단속할 수 있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에 시범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비대면 배달산업의 발전으로 이륜차의 교통 법규 위반 및 난폭운전이 끊이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자녀의 진로 진학 코칭을 위한 2023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전문화된 입시정보 및 올바른 진로 방법 제공 수험생 학부모 대학 진로지도 역량 강화 소외계층 및 지역 간 진로 교육 기회 격차·사각지대 해
[금요저널] 대전시가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제1회 전국청년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성인부과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청춘이여 청춘을 이야기하자’와 ‘자유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순수 창작 작품을 모집하며 공모 기간은 5월 2일부터 8
[금요저널]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 가문에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다. 대전시는 1993년 대전엑스포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에게 스토리텔링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하고 나아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육성하는‘대전 꿈씨’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2일 김천 로제니아호텔에서 경북도 및 시군 규제업무 담당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규제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규제업무 담당 워크숍은 중앙정부 규제혁신 추진방향, 지역 현장 규제 애로 해소를 위한 2023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해 12월말부터 진행한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이전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노후화된 채 고령군과 대구시에 시설과 기능이 분리되어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경북도립예술단을 경북도청 신도시 제2행정 타운으로
[금요저널] 경북도는 2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과학·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상북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는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 과학기술, 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 60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해 4월 26일 전면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지난달 4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동물보호 및 복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첫째, 반려동물 학대 및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 소유자 의무가 강화된다. 반려동물에게 최소한
[금요저널] 경북도와 안동시는 1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마승철 나라셀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나라셀라는 와인 수입업체로 국민 와인으로 불리는 ‘몬테스 알파’의 독점 수입사로 잘 알려져 있
[금요저널] 경북도는 2일 금강송의 고장 울진에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전은 18만 경북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다함께 굳세게 끝
[금요저널] 김재욱 칠곡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의‘찰떡궁합’정책 공조가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칠곡군이 김재욱 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의 공조 시스템으로 칠곡 지역에 활력을 더할 굵직한 사업 예산이 신규로 확보되거나 증액이 이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