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 633곳에 마스크 6만여 장을 지급했다. 경로당 별 100장 정도의 마스크가 지급되는 셈이다. 이번 지원은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과 황사 위기경보, 꽃가루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금요저널] 경주시가 황성동 좁은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고자 주민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26일 ‘내가 생각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황성동 골목길’이라는 주제로 황성동 경주 간묘광장에서 아홉 번째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시민 토론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금요저널] 경주시가 경부고속도로 건천IC를 서경주IC로 명칭변경을 추진한다. 읍·면 단위의 지엽적인 명칭 대신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경주의 이름을 딴 IC로 변경하기 위한 취지다. 경주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민의견 수렴공고를 지난 24일 게시했다. 1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25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선기 부군수 주재로 경제건설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및 9개 부서장과 경찰·소방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 발생 시 실무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대형산불의 신속한 대응과 역할분담에 대해
[금요저널] 합천군은 자주 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정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 지역 경기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4일 보성군 청년단체‘협동조합 펀펀’이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34개의 전라남도 청년단체가 응모했고 보성군 대표 단체인 ‘협동조합 펀펀’의 ‘퀘스트랜드’를 포함한 최종 5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30일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 연계 프로그램인 ‘보성 티 마스터컵’ 본선 결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보성 티 마스터컵’은 보성차를 베이스로 카페 음료를 개발하는 대회로 관내 차 소비 촉진과 보성차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금요저널] 보성군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천년의 보성 차, 세계를 품다’란 주제로 ‘2023년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성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한국차문화공원, 보성읍, 벌교읍, 율포해변 등 보성군 일
[금요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 3편을 준비했다. 5월 6일 오후 3시에 인형극단 줄리의 인형극 ‘망치와 덩치, 아기돼지 삼형제’, 5월 13일 오후 4시에 뮤지컬 ‘알사
[금요저널] 창녕군은 오는 28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며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지난 20일 창녕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개별주택 1만 9천326호에 대한 결정 가격을 심의했고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에 따라 군의 개별주택가격
[금요저널] 창녕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소힘겨루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대회는 군과 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가 주최·주관하는 행
[금요저널] 밀양시 내일동은 26일 ‘2023 밀양 방문의 해’ 관련 관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공공근로자 등 10여명은 아리랑 시장부터 북성 경로당을 지나 용평, 활성동까지의 주거밀집지역과 주요
[금요저널] 밀양시 산외면은 26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폐비닐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경작지와 농로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23톤을 수거해 산외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아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처분했으며 수거된 폐비닐은 재생원
[금요저널]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인천시티발레단이 이끄는 낭만발레 ‘지젤’ 공연을 오는 5월 5일 오후 2시·6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인천시티발레단은 2003년 창단해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다양한 창작공연을 시도하는 전문예술법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