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은 군민들이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경우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 전 군민이 보장되는 군민안전보험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재가입 했다. 가입대상은 청송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과 체류지 등록이 되어
[금요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702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중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8일 사망했다.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가을꽃 대표 축제인 홍성사랑국화축제를 앞두고 오는 10월 5일까지 총10회에 걸쳐 국화재배 전문기술 순회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국화연구회원 20명을 대상으로 회원 재배농장에서 이루어지며 분재국 적심 요령 및 병해충 방제 분재국
[금요저널] 홍성군에 위치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제6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고암미술상은 충남 홍성 출신의 한국 대표 화가 고암 이응노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국내·외 미술 발전에 기여한 역량 있는 작가에게 수여
[금요저널]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 및 사업설명회가 10일 봉화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협의체 위원 16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주민협의체 역할 안내,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방향
[금요저널] 봉화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관리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여름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예년보다 물놀이 지역을 찾는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역 내 경증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쉼터’ 및 ‘치매노인주간보호소’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장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2층에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노인주간보호소는
[금요저널] 서천군이 이달부터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신고·접수 방식을 온라인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이용하려면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서천군지부를 통해 신청했으나, 사용자 불편 해소를 위해 군은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인터넷을 통해 접수할
[금요저널] 완만한 경사와 얕은 수심, 잔잔한 파도로 가족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서천군의 대표 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이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장한다. 춘장대해수욕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선 1.5도의 완만한 경사로
[금요저널] 서천군이 다음달 22일까지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총 17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천군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일반 공모형과 청년 주도형으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 사업 1건당 최대 3억원
[금요저널] 서천군이 올해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의 주택을 대상으로 과세표준 구간별 표준세율 0.1~0.4%에서 0.05%씩 인하한 0.05~0.35%의 특례세율을 적용해 재산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서민 주거 안정과 세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
[금요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2022년 세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대명연마 를 방문해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와 현판 수여식을 지난 9일 개최하고 4년간 기업맞춤형 밀착지원을 약속했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군민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역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건강교실은 고혈압·당뇨 관련 건강교육이 필요한 보건기관 내소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예산군 예산시네마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에 따라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군에 따르면, 방역수칙 완화에 따른 상영관 내 취식 허용과 함께 코로나19로 밀렸던 각종 신작들이 줄지어 개봉하면서 한동안 뜸했던 군민의 발길이 영화관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