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중학교(교장 박홍준)는 지난 10월 18일(화), 1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4차 산업 및 문화예술체험’을 실시하였다. 오전에는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로봇 산업 등의 미래기술을 활용한 4차 산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한 진로를 탐색
약목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배남식)은 2022년 10월 20일(목) 유아 19명을 대상으로 칠곡군 석적면 꿀벌나라‘꿀뜨기 및 꿀비누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미리 체험을 떠나기 전, 유치원에서 사전 활동으로 왜 꿀벌들이 사라지고 있는지, 꿀벌이
□ 삼성중학교(교장 정구영) 전교생과 교직원들은 9월 29일에서 10월 9일까지 8박 11일의 일정으로 미국 LA, Sandiego, 그랜드캐니언 등지를 다녀오는 창조과학탐사 및 해외문화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삼성중학교 학교발전기금에서 전액을 지원한 이번 창조과학탐사
□ 김천모암초등학교(교장 하헌택)는 10월 19일(수) 전교원을 대상으로 군위 사유원에서 숲과 건축물을 관람하는 교원 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 피로감, 직무 스트레스 등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교원을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상봉)Wee센터에서는 『소풍-소중한 가족의 마음을 품(풍)어주는 시간』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소풍-소중한 가족의 마음을 품(풍)어주는 시간』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통하여 가족의 소중
□ 금릉초등학교(교장 황연옥)는 2022년 9월 20일(화), 10월 18일(화), 10월 19일(수)에 본교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학교참여 체험 연수로 라탄 공예, 천연 에센스 만들기, 빵도마 만들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 본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장
의성중학교(교장 장재익)는 지난 10월 20일 목요일에 3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공감 진로토크콘서트,「Z세대의 세상속으로 , Zoom in」을 실시하여 매우 큰 호응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의성미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청소년이 느끼는 세상과 어른들이 느끼는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0일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을 위해 서비스 플랫폼 제공사업자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대형폐기물 배출방법은 별도 지정된 판매소에서 스티커를 구입해 배출하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으나,이번 협약을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시
[금요저널] 부여군과 부여문화원이 지난 9일 문을 연 제9회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 ‘생활의 흔적, 삶의 향기’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는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연구와 집필을 위해 평생 수집해온 서화, 도자 등 다양한 작품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홍산면 상인회와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홍산전통시장에서 예술오일장 ‘부여홍산오일장’을 펼친다. 첫날인 2일 보부상 공연을 시작으로 9일까지 일주일간 과거 ‘홍산보부상’과 현재 ‘홍산시장상인’의 이야기를 사진, 설치미술, 영상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2 부여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어라하의 유산’이란 주제로 부여군과 문화재청,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해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이번 축제는 전반적인 완성도가 한층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10. 29. 11시, 문경 오미자테마공원에서 제1회 문경의 맛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 문경시지부에서 주최·주관하고 문경시에서 후원하며 문경시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
[금요저널] 충남도는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가을철 본격 수확기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 등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가장 먼저 일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청양 알프스마을에서 ‘도·시군 노사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업무 담당자 간 사업 공유를 통해 도·시군 노동 업무를 활성화하고 ‘일하는 모두가 존엄한 노동’의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소통의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