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가 음식문화 개선과 일반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음식점 2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하고 결정하고 오는 24일까지 대상업소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업 신고 후 6개월 이상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최근 2년 이내
[금요저널] 홍성군이 매주 월요일 아침에 실시되는 간부회의 운영 방식이 변경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간부회의부터는 각 부서의 현안을 실시간 공유하고 체계적 관리를 위해 군의 의견을 한데 모아달라는 이용록 군수의 주문에 따라 부서별 주간 주요 업무,
[금요저널] 홍성군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미래 정보화 사업을 이끌어갈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용역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장기 정보화 사업 기본계획은 홍성 지역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앞으로 우리 군이 나아갈 방향을 실
[금요저널] 홍성군의 대표 가을꽃 축제인 홍성사랑국화축제가 홍주읍성 일원에서 오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펼쳐진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제21회 홍성사랑국화축제는 한우바비큐페스티벌과 함께 연계 추진되는 첫 행사이며 11월 1일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시작해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은 12일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과 윤석열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서 건강·장수를 상징하며 통일신라 때부
[금요저널] 인삼의 산업화·세계화를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순항하고 있다. 풍기인삼엑스포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엑스포장 체험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FUN-FUN 인삼체
[금요저널] 영주시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풍기읍 소재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 ‘제6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항공고등학교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대한민국공군, 한국산업인력공단,
[금요저널] 영주시는 산업통자원부가 주관하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설치 및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에너지원 설비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1일 세종중앙공원에서 관람객 8,000여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녹화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세종시 출범 1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지난 13일 봉화군민회관에서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회원 3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봉화군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개회식, 우수회원 표창, 노래교실, 한마음 화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11월 24일까지 만성질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과 코로나19 스트레스 극복 지원을 위한 이동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이동 건강백세 운동교실은 지역 내 더 많은 주민들에게 프로그램 참여의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다문화가족 50여명과 함께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상설공연장에서 ‘충남 다가족·다문화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페스티벌 개회식에서 예산군은 베트남 전통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진행했으며 베트남 악기와 놀이를 체험하는 부스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2지구, 주교3지구와 좌방1지구를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확정에 따라 사업지구 내 토지는 사업완료 공고 전까지 경계복원측량 및 지적공부정리가 정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15일 오후 2시 10분 예산시네마 사과관에서 ‘가족사랑영화제’ 무료상영을 추진한다. 이번 영화제는 성평등을 위해 활동중인 기초젠더거버넌스에서 주민이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을 실현코자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