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여름철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오물·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10월을 산지정화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산과 계곡에 산지정화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6일 물야면 오전리에서 숲사랑지도원, 봉화군 산림조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직원, 공무원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가 고혈당,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교육을 위한 건강밥상 푸드테라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푸드테라피는 음식을 매개로 심리를 표현하고 음식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요법이다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7일 오후 2시 상주시실내체육관 구관에서‘제1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해 어르신과 평생교육지도자, 봉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경기대회, 시상식,
[금요저널]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10월 5일 12일 19일 3회에 걸쳐 센터아동들을 대상으로 신바람에너지 놀이터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 학습프로그램으로 ‘블랙아웃을 막아라’ 카드게임, 신재생에너지 홍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12개 단체와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원봉사단, 시민단체, 청년단체, 전문인 협회 등 12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는 지역 내 문화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2022년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입상입선작 6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세 번째로 열린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간 접수를 한 결과 총 469점
[금요저널] 군위군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의 노후시설 현대화 등 시설개선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공연장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총사업비 59억원을 들여 공연장 내부 리모델링, 무대설비 전면교체, 객석의자 교체, 로비 쉼터 조성, 하역장 증축, 편의시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10월 7일 0시 기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280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60명, 구미 203명, 경산 153명, 경주 140명, 안동 82명, 영주 63명, 김천 60명,
[금요저널] 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과 동시에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해 제공하는 주민등록증 재발급 원스톱 서비스를 개시한다.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려면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주민등록증 발급용 사진을 준비해야 하지만 이를 모르고 방문하
[금요저널] 청명한 가을, 전통과 미래를 아우르는 시민 소통의 장인 ‘세종축제’가 3년만에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다. 시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2022 세종축제’를 진행한다. 세종축제는 ‘걷다, 쉬다, 놀다, 미래도시를 만나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옛 충남도청 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2022년 다가치 대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일상을 나누는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과 사회, 지속가능한 가치를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부실한 안전 점검을 막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시설물 안전진단전문기관에 대한 하반기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점검은 지역내 13개 안전진단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등록 요건 적합 여부, 불법 하도급,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늘 8일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2022 비주얼아트테크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비주얼아트테크 어워즈’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우리나라 특수영상 분야 기술 제작진을 주인공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특수영상 특화 시상식으로 올해 제4회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1년 국토교통부 선정 온양6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하나로 ‘온양초 어린이 도시재생 디자인 학교 심화 과정’ 운영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앞서 6월과 7월에 열린 기초과정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심화 과정으로 학교 주변 빈집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