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3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58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자발
[금요저널]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25일 저녁 7시 문화꾸러미창작소 5층에서 ‘아이들, 이렇게 키우자’라는 주제로 ‘인문학 교실 문경다움’ 2강을 진행한다. ‘23년도 인문학 교실 문경다움 시즌2 – 문경사람’ 2번째 강연 진행자는 문경에서 태어나서 문경교
[금요저널]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핵심인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은 하동의 중서부권역 하동읍, 남부권역 진교면, 동부권역 옥종면을 광역거점으로 한 스마트 명품도시 조
[금요저널] 청양군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3년 귀농 귀촌 청년창업 고향 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지자체 홍보 및 상담 서비스, 귀농 귀촌 성공 사례 소개, 농산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캠핑대전”박람회에 참가해 캠핑하고 싶은 문경, 놀러 오고 싶은 문경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2023 대한민국 캠핑대전은 매일신문사와 디오씨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대학 명품 사과반을 개강했다. 올해 교육과정은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 확대와 전문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해 개설했으며 10월까지 총 22회 100시간에 걸쳐 매주 수
2023년 4월 20일, 금천중학교(교장 이동신)에서는 도시농업관리사와 함께하는 학교 텃밭 활동이 열렸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농업과 환경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제공하고, 직업 창조의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도시 농업은 도시 내에서 작은 규모로 농업을 실
[금요저널] 청양군이 비대면 민원 서류 발급 서비스 기반을 확대하고 창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모든 읍·면사무소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들어 대치면사무소와 목면사무소에 무인민원발급기 1대씩을 신규 설치함으로써 군청 포함 14대를 운영하게
[금요저널] 청양군 농촌공동체과와 세종시 로컬푸드과 직원들이 지난 20일 성공적인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한 교차 기부에 나서기로 약속했다. 두 부서 직원들은 또 지자체 간 협력, 지역 농특산물 소비·판로 확대 등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 김영관 농촌공동
[금요저널] 문경시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노출된 대민업무 공무원을 보호하고자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인 ‘웨어러블 캠’ 36대를 도입했다. 웨어러블 캠은 목에 착용해 사각지대 없이 주변을 촬영·녹음하는 휴대용 영상 촬영 장비이다. 문경시는 민원인의 폭언·
[금요저널]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지개를 활짝 유쾌한 소통 쿵짝 건강해지는 나 반짝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함께 짝짝짝’ 노년기 건강특화프로그램을 8월까지 매월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동 협의체와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해 33
[금요저널]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매월 2회 ‘하루 한알 건강플러스’계란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협의체위원장의 적극적인 지역 자원발굴과 양계업을 하는 금계농장 강동수 대표의 후원으로 성사된 사업이라 더욱 뜻깊다
[금요저널]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일 빅마트가 후원한 쌀 210포 전달식이 열렸다. 최근 빅마트는 개업 전에 미리 협력업체와 지인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쌀화환으로 줄 것을 안내했고 개업식날 받은 210포의 쌀을 싣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금요저널] 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일상생활 속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분리배출 교실에서는 도촌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