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예정된 ‘계룡시 방문의 달’ 및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성
[금요저널] 안동시 임하면과 의성군 점곡면은 19일 점곡면 사무소에서 두 지역의 동반성장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양 지역의 의견교환에 따른 결과물로 고향사랑을 위한 협력체계 확립 양 기관의 번영과 발전을 위
[금요저널]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서구동 ‘복지119 안동개척봉사단’의 손길로 뇌출혈 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르신의 집 안방에 환한 봄이 찾아왔다. 지원대상 가구는 작년 6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좌측 편마비 증상으로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 독거노인
[금요저널] 남선면 신석2리는 19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농어촌공사 안동지사 행복충전봉사단의 깨끗한 농촌만들기와 연계 실시한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신석2리 주민, 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직원 및 남선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마을 진입로 주변과
[금요저널] 임동면 새마을 부녀회는 19일 오전 임동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집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과 임동면 직원들은 집 안이 쓰레기로 가득 찬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장기간 적치된 쓰
[금요저널] 경상북도 우리꽃연구회 안동지회는 '제5회 경상북도 우리꽃 연구회 안동지회 야생화 전시회' 를 오는 21일 개회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나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전시장에서 열린다. 연구회 회원들이 정성 들여 가
[금요저널] 지난 19일 홍성군 홍보대사 홍성란 씨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군청을 찾아 산불 피해지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푸드란쿠킹클래스 대표 홍성란씨는, 광천 출신 남편과 결혼 후 홍성읍에 둥지를 튼 새댁으로 5월 출산을 앞두고 서부면 산불 피해 이웃들을 위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효과적인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올바른 볍씨 소독 방법을 소개했다. 벼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으로는 도열병,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이삭 선충 등이 있으며 못자리부터 본논 후기까지 발생하는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금요저널]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2일 소등 행사를 홍성군 주공3단지 아파트 및 홍성군청, 읍·면·사업소 대상으로 실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
[금요저널] 홍성군이 도내 농림축산물을 활용해 농촌융복합사업을 추진 중인 경영체를 대상으로 2023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2차 공모 신청을 5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분야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생산기업 지원 농림축산식품 체험·전시 지원 농촌융복합산업화 지
[금요저널] 홍성군이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최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면서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지방재정분석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022년 지방재정 평가 3관왕을 달성했다.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
[금요저널] 안동시는 19일 산불 발생을 가정해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육군 3260부대와 합동으로 재난안전통신망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이 발생해 기상 악화로 인해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에 재난안전통신망 공통통화그룹을 통해 기관별 대응
보령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공개 및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 및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공개 추
[금요저널] 이승화 산청군수가 양질의 물 공급과 깨끗한 수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20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이승화 군수는 단성 취수원 수질사고 시 양질의 물 공급을 위한 단성급수구역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장 및 상법지구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