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3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2023년 일반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법인 50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과세기관과 납세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사전에 청취해 상담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 염소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과 같이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가축에서 발생하는 전파력이 매우 강한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4월 “더하고 빼서 0”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업,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무주택자들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공급하는 조치원읍 상리 국민임대주택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이 입주자 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130명이 접수돼 평균 4.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과 함께 지난 29일과 30일에 서산시분화복지센터와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통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율방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SNS에 부서별 주요 업무와 위치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지난 1월 조직개편과 부서 이동에 따른 민원인들의 혼동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5개 부서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내용은 부서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30일 서산시 여성지원민방위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 7개 반을 편성하고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 32개소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합동점검반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점검 사항을 숙지한 후 민방위 대피소 안내표지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2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5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법인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민방위 교육이 정상화됨에 따라 4월 3일부터 기본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집합교육은 1~2년 차 지역대와 직장대 대원과 기술지원대 대원이 대상이며 교육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오전, 오후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상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국제성지 기반 내포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마스터플랜 수립’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해미국제성지를 목적지로 하는 내포지역
[금요저널] 당진시가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30일 시민들에게 하루 10%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달라며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 생활 용수원 중 하나인 보령댐의 저수율이 30%이하로 떨어져 ‘관심’단계에 진입하는 등 가뭄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으
[금요저널] 당진시가 아스콘악취 저감방안 마련을 위해 30일 당진근로자복지회관 소회의실에서 관내 아스콘 제조업체 8개소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스콘악취 민원 등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RTO 소각설비와 밀폐 출하 시설
[금요저널]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일상생활 안전과 재난 대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재난 안전단체 실무위원회 회의를 28일 개최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2019년부터 재난안전법과 당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
[금요저널] 당진시가 신뢰받는 세무 행정 구현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30일 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각 부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부서 간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 등으로 인해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따르는 세외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