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1일 보람동 상가 밀집지역을 찾아 올바른 자전거 주차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민규 보람동장을 비롯해 보람동위원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올바른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밀안전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특법 3종시설인 조치원과선교에 대해 이달말부터 보수·보강을 시작한다. 조치원과선교는 1983년 준공된 노후 교량으로 잦은 보수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21년 정밀안전점검 결과 바닥판 및 강거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시청 여민실에서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민호 시장, 김광운 시의원, 안신일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시민추진반 3개 분과장을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올해의 책’으로 곽재식 작가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 사회적 독서운동인 ‘한 도시 한 책 읽기’를 추진하고자 ‘세종시, 올해의 책’을 선정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으로 범시민 독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아이디어 제안’이라는 주제로 ‘세종 청소년 여름건축학교’를 운영한다. 세종 청소년 여름건축학교는 제5회 세종건축문화제 연계프로그램 중 하나로 건축인을 꿈꾸는 청소년들
[금요저널] 아산시가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물의 조리·보관·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배추겉절이, 샐러드 등 채소류 관리 부주의로 발생하는 병원성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삼계탕과 채소류 등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코로나 예방접종 4차 접종 대상자를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확대된 4차 접종 대상자는 50세 이상 18세 이상 기저질환자와 면역 저하 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다. 이번 접종 대상 확대는 지난 15일 질병관리청 브리핑
[금요저널] 아산시가 ‘편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운행 관련 주민 의견 접수에 나섰다. 이번 주민 의견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대중교통과에서 받고 있으며 시는 운행과 관련된 불편 사항 등
[금요저널] 아산시 열린간담회가 21일 신창면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관, 온양4동 온양농협 본점에서 열렸다. 아산시는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소통과 협치’를 중점 가치로 내세운 박경귀 아산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고수온기에 대응하고 질병 발생이 높은 가을철 양식장 피해 예방을 위해 양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합동 이동병원을 12월까지 확대 운영한다. 해양수산연구원은 매년 고수온기 양식 어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단독으로 이동 진료를 실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사업비 2억 3,040만원을 투입해 ‘농촌융복합 치유농장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및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안정과 휴식, 치유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이 급증하고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가 주목받고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제주도의 ‘문화콘텐츠 더블업 동반성장 지원’ 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콘텐츠 더블업 동반성장 지원 사업은 2021년 고용노동부 공모 지역혁신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일자리경제통상 분야 조직을 일부 조정한다. 15분 도시 제주, 청년정책 등 민선8기 핵심 정책과제의 신속 추진을 위해 인력도 재배치한다. 제주도는 지역경제 위기 상황과 정부 인력 운영 방안 등 대내외적 여
[금요저널] 안동시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과 함께 7천만원의 재정지원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특별상을 수상한 데에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높은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기염을 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