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관내 주요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 태안신문사 이재인 사장, NH농협 태안군지부 김상식 지부장 등 10여
[금요저널] “우리 이원면민들이 다 죽은 후에 교량이 건설되면 무슨 소용입니까? 우리도 병원 편히 다니고 사람답게 한 번 살아보고 싶을 뿐이다”태안군 이원면 주민들이 충남도 및 정부에 이원-대산 간 가로림만 해상교량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업의 직접적 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생활개선회가 21일 연서면을 찾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국수 24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3일까지 장애인 정보화교육 사업을 수행할 ‘2023년 장애인 정보화교육 위탁기관’ 1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위탁기관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오는 11월까지 장애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홍보 교육생 모집·관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물관리 정책발굴을 위한 제도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물관리정책과’ 신설에 맞춰 관내 물관리 일원화와 통합물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정책과제발굴을 모색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지역 금융계, 직능단체 등이 성금과 구호물품을 기부하면서 강진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1일 집무실에서 송하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을 만나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청 소속 44개 부서의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5월 3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추진되는 정기조사로 시는 지난 13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농한기를 맞아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하던 ‘은빛 건강증진 체조교실’과 ‘한방 중풍예방교실’을 3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건강생활과 신체활동 증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최근 전기, 가스, 유류 가격 인상에 따라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한파쉼터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한파 쉼터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5개소를 제외한 경로당과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으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0년 11월부터 추진한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간월호로 유입되는 도심하천의 물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방류수역의
[금요저널] 당진시가 만 6개월부터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영유아의 코로나 예후는 소아나 청소년에 비해 증상 발생부터 사망까지의 기간이 매우 짧으며 기저질환을 보유한 경우에는 특히 중증·사망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접종이 필요
[금요저널] 2023년 첫 당진 동네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25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식물생태학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하는 ‘당장’은 농부가 직접 재배한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으로 이번에는 표고버섯, 튤립, 봄나물 등
[금요저널] 당진시가 3월부터 당진콜택시의 콜비 무료가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당진콜택시는 대기업에 대항해 ‘당진콜택시’앱을 이용해 택시를 부르면 콜비를 내지 않도록 하는 등 고객을 확보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토종 콜택시의 자구 노력과 경영개선을 적극적으로 돕기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지난해 전년 대비 3029건 증가한 72만 7969건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994건의 신고를 접수받고 처리한 것으로 1년 동안 43초마다 119종합상황실의 전화벨이 울린 셈이다. 유형별로는 화재 3만 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