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년 신비의 약수라 불리는 구례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구례 고로쇠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약수로서 문헌 기록에 따르면 삼국시대부터 수액 채취가 시작됐다. 지리산과 백운산 등 해발 600m∼1,000m 이상의 고지대 계곡에서 자생하는
[금요저널] 오는 21일 오후 3시, 7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최신영화 ‘자백’이 상영된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15일 가수 유지나를 굿뜨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향후 2년간 부여군 지역 축제 및 농특산물 등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지나는 부여군 중정리 출신으로 평소 부여군에 애정을 갖고 자주 방문하며 부여군과의 인
[금요저널] 부여중앙시장에 새로운 간판이 걸렸다. 창업인큐베이팅 지원을 받아 개업한 꿈이룸가게 7,8호점이 주인공이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창업인 양성을 목표로 ‘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을 5년째 시행중이다. 시장 내 빈 점포를 임대해 예비창업자에게 제공하고 엄격
[금요저널] 부여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성공적인 정착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이 있는 마을 및 공동체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
[금요저널] 성주군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및시리아 국민들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선제적으로 전개했다. ◻ 지난 6일 진도 7.8의 지진에 수만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튀르키예 및 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해 진행한 이번 성금 모금 활동은, ◻ 성주군
[금요저널] 해남군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의 빠른 추진을 위한 2단계 사업의 조기 착공을 건의하고 나섰다. 군은 15일 2024년 국도비 현안사업 발굴보고회를 갖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등 SOC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 지역발전의 장기 동력이 될 기반 사업들의
[금요저널] 강진군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생육기에 접어든 마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웃거름 시용과 철저한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마늘 생육재생기는 평년과 비슷한 2월 중·하순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난해 정식 후 평균 기온이 높아 다소 웃자란 상태에서 월동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반려 식물 가꾸기 및 치유의 공간 정원 조성’에 관심이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생 2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트렌드로 떠 오른 ‘반려 식물 가꾸기’와 ‘맞춤형
[금요저널] 영암군에서는 지난 1월부터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조선산업의 호황세에 따른 급격한 인구증가와 배달음식, 택배물량 급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삼호읍 대불주거단지는 폐기물을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일반봉투에 담아
[금요저널] 구미시는 2. 16 오후 2시 소극장 공터다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조성 및 운영에 앞서 지역 예술단체와 청년예술인, 금오시장 소재 문화공간인 문화도시지원센터와 소극장 공터다, 금오시장 상인협의회 등 전문가 의견을 듣는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청년예술인
[금요저널]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의 2년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테크페어’가 2월 16일 17일 양일간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된 이번 테크페어는 개막식을 포함해 이틀 동안 '23년 강소특구 사업설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과 농업생산자, 농업회사법인 ㈜항암식품은 15일 탄소치유농업연구소에서 자연드림 항암 농식품 생산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탄소치유농업연구소는 이온 미네랄과 토양의 미생물을 이용한 농산물 재배 방법을 연구해 왔고 그 결과 항암성분인 파이토케미컬
[금요저널] 서천군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적극적인 민원 응대에 나섰다. 이번 운영은 주민들의 각종 생활 불편 및 애로·건의 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처리함으로써 경청과 공감으로 소통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군은 오는 3월부터 장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