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민선8기 핵심 과제이자 대통령 지역공약 중 하나인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실현을 위해 2차 이전 계획 내 ‘우선선택권’ 반영을 정부에 요청했다. 또 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 이전과 관련해서는 타당성 조사 등 행정 절차 이행과 용역비 내년 정
[금요저널] 충남도정 전반에 지속가능발전 철학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제3기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출범했다. 도는 15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2월 15일부터 3월 7일까지 2023년 장학생 대상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공통요건은 신청일 기준 현재 장흥군에 등록기준지를 두거나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면서 관내 초·중·고교 중 1개교 이상을 졸업한 자이다. 올해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지난 13일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3 영암왕인문화축제’의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코로나 여파 등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영암 왕인문화축제는 ‘K-컬처의 시작, 왕인의빛’ 이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논산시 행복대학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져 세상과 만난다. 시는 지난해 열린 행복대학 백일장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엮어 발간한다고 6일 전했다. ‘오늘도 행복한 나는 작가다’라는 제목으로 펼쳐질 신간에는 논산행복대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맛보고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을 위시한 논산시 베트남 출장단이 현지 도착 첫날, 인적·경제적 협력망을 두텁게 다지며 아시아 시장 개척에의 청신호를 밝혔다. 베트남 현지 시각으로 14일 오후 하노이공항에 도착한 논산시 출장단은 먼저 주베트남한국대사관을 방문해 오영주 대사
[금요저널] 민선8기 조직개편에 새롭게 명칭 변경된 영암군 도시디자인과는 계묘년 새해에 우승희 군수가 선언한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재건을 위해 ‘영암 혁신의 원년’에 원동력이 되도록 함께 뛸 것을 다짐했다. 그 첫 번째로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인구 유출
[금요저널] 영암군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비산 피해를 예방하고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총 9억 5천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244동, 지붕개량 7동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슬레이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 기간 동안 명품 청자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강진청자박물관에서 제작한 관요 제품은 전 품목 30%, 민간 도예업체가 제작한 민간요 제품은 업체별로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축제 첫날인 2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20년 10월 구성된 공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공주시청과 공주교육지원청, 공주경찰서 및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정보연계협
[금요저널] 공주시는 과수 4종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신청을 지역 농·축협 및 원예농협에서 3월 3일까지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이상기후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보전해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19일까지 고마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자 및 지도교수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중 임립미술관의 ‘미술관에서 유화’, ‘미술관에서 조소’ 계룡산도예촌의 ‘흙으로 예술하다’ 목재
[금요저널] 공주시 이인면은 경로당 활성화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관내 경로당 14개소에 에어컨, TV, 안마의자 등 물품을 지원하고 환경개선사업으로 도배·장판, 싱크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로당 활성화 물품 및 환경개선사업은 내구연한이 지
[금요저널]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의 권익 신장과 봉사활동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경로당 노인회장과 사무장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했다. 이는 올해부터 지역봉사지도원 대상이 사무장까지 확대됐기 때문으로 관내 18개소 경로당 신규 회장 및 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