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7일 김기웅 군수가 직접 주재한 ‘민원담당 공무원과의 도시락 간담회’를 실시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이번 간담회는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민원업무 추진상황과 매년 달라지는 민원행정제도를 공유하고 민원 현장 업무에서 발생하는
[금요저널] 서천군이 민선8기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군민이 직접 부서별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군민 투표를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부서별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
[금요저널] 진도군이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진도캠퍼스 수강생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문인화 부동산경매 약용식물관리사 인성지도자 진도북춤 한글서예 한문서예 한시 현공풍수지리 복지원예사 노인행복코칭지도사 등 총 13개 교육과정이다.
[금요저널] 진도군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에 고군면 오류·지산면 길은마을이 확정되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총 125가구가 거주하는 고군면 오류마을과 지산면 길은마을은 국·도비 3억 등 총 18억을 투입, 올해 6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6일 연기·연동·부강·금남·장군면을 끝으로 1개월여간 읍·면·동 22곳과 진행해온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시작한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는 각계각층 시민의 목소리를 청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에 나선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해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의 정책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금요저널] 홍성군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 강화로 2023년도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군 지역개발국은 지난 2월 6일 충청남도 기후환경국, 건설교통국, 농림축산국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전폭적인 협조와 지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6일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공동체 돌봄 문화를 조성하기
[금요저널] 홍성군이 침수 피해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선제적인 하수도 정비를 추진하고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의 구체화에 나선다. 군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노후 하수시설의 기능 불능이 상호작용해 빈번히 일어나는 시가지 침수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기술직 공무원 자체 설계단을 통해 2023년도 소규모 지역 현안사업 실시설계를 조기 완료하고 예산도 절감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3일까지 50여일간 시 자체 설계단을 구성·운영하며 110억원 규모
[금요저널] 청양군이 공평과세와 탈루·은닉 세원 발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법인 세무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무조사는 최근 4년 이상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중 청양군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규칙에 따라 ‘지방세 심의위원회’가 대상을 선정한다. 군은
[금요저널] 청양군보건의료원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195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보건의료원과 군내 위탁의료기관 11곳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65세
[금요저널] 청양군 소속 공무원들이 손수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영상이 화제다. 행정지원과 직원 11명과 기획감사실 촬영팀이 함께 기획, 출연, 촬영, 편집한 캠페인 영상은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은 두 명의 여성 직장인이 청양먹거리직매장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에 위치한 황룡사가 7일 취약계층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원성1동에 백미 10kg 50포를 기부했다. 황룡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에 꾸준한 온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 도훈 주지스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