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몸속에 비활성화 상태로 잠복한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기능이 떨어질 때 활성화돼 신경절을 따라 통증, 발진, 신경괴사 등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50세 이상에서 발생 위험도가 증
[금요저널] 대구시는 고산농악의 황선우와 가곡의 우장희를 시 지정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했다. 대구시는 앞서 지난해 6~8월 관계 학자·전문가 조사를 했으며 무형문화재위원회에서 조사, 인정 예고 등의 결과를 심의해 황선우와 우장희를 대구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 성수기 한우 유통업체와 한우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입산 소고기 한우 둔갑과 등급 허위표시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20일까지 추진하는 이번 단속은 한우 취급 업체에서 판매를 위해 진열한 소고기를 직접 수거, 유전자검사와 개체동일성검사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국·공유림 산림과 폐교 등 유휴자원을 활용, 산촌 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 창출을 통한 산촌경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성 북하면 월성리 홍길동 우드랜드 일원이 산림청 공모사업인 ‘유휴 산림자원의 자산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어르신들의 소득지원과 건강유지 및 대인관계를 통한 활기찬 노년생활 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는 5만 6천948개로 지난해보다 7.6% 늘었고 예산도 145억이 증가한 2천44억원이 투입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공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9일 가세로 군수와 도·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지도자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읍 산후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개회 및 경과보고에 이어 감사패 및 표창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금요저널] 태안군이 오는 2026년까지 국내 최고의 치유형 복합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 관계자, 용역사 관계자, 자문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형 복합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
[금요저널] 당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모여 민관 합동으로 중점 관리 대상인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금요저널] 당진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향 방문 과정에서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시는 겨울철 대유행 대비 및 고령층의 중증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당진시보건소와 관내 위탁의료기
[금요저널] 당진시가 시의 전반적인 현황을 시각적인 통계로 표현한 ‘2022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를 발간했다. 이번 통계자료는 표본조사나 전수조사 등의 방법이 아닌 시의 각 부서 또는 관계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행정자료로 분석해 낮은 비용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를 고민하고 청년 정책을 제안하는 소통·공론·합의 플랫폼“청년제안”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청년포털’에 마련한“청년제안”은 지난해 10월 구축한 뒤 12월까지 약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운영을 개시하게 됐다.
[금요저널] 대전광역시는 올해도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법률상담을 제공하는‘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법교육, 소송절차 안내, 법률구조법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9일 농촌 마을 주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 증진을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은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비사용자는 일상 속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월 16일부터 상주-인천국제공항 간 버스 운행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상주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버스 노선은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행이 중단된 이래 3년만에 재개됐으며 우선 시범적으로 일 2회 운행을 시작한 후 이용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