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상북도는 최근 늘어나는 도내 산불발생을 대비하고 특히 대형산불에 대한 대응력을 확대하기 위해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 조직 신설을 결정했고 이후 23개 경북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건립
[금요저널] 경주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은 지난해 실시된 공개채용과 경력채용에 합격한 새내기로 총 14개 직렬 38명이다. 이날 임용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낸 지역화폐 ‘경주페이’의 인센티브 혜택을 올해도 유지한다. 또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도 신규로 도입한다. 경주시는 올해 지역화폐 ‘경주페이’의 발행액을 1300억원 수준으로 잠정
[금요저널] 경주시가 계묘년 설을 맞아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풍성하고 알찬 농축수산물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농특산물 10~20% 할인 경주천년한우 최대 21% 할인 수산물 구매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등 다양
[금요저널] “공무원 모두가 시민 입장에서 책임의식을 갖고 업무에 매진해 달라” 주낙영 경주시장이 9일 열린 2023년 계묘년 새해 첫 국·소·본부장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새해 첫 간부 공무원 회의를 주재한 주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태풍 ‘힌남로’ 항구 복구
[금요저널] 성주군은 성주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병행해 추진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2021년 4월 공모선정되어 사업비 8억원을 확보해 도시재생사업에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시행으
[금요저널] 예산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3년 민선8기의 실질적인 첫해를 맞이해 각 부서는 재정 1조원 시대를 개척하고 인구늘리기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자 마련한 주요
[금요저널] 담양지역 곳곳에서 경기침체로 힘든 연말연시에도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로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엔에이치네트웍스 이근신 대표이사가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천하이너스 300만원, 금성노인요양원 직원 일동 2
[금요저널] 담양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한 ‘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참여 희망자로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월 25일부터 2월 25일까지 담양군농촌생태체험관
[금요저널] 나주시는 9일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작년에 이어 겨울철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나주교육진흥재단 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청사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윤병태 시장, 강연숙 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순례 새마을부녀회장, 심애순
[금요저널] 순천시는 순천 낙안읍성보존회 전통기술보유 회원들이 모여 이엉을 엮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이엉은 올 9월부터 낙안읍성 초가지붕 교체용으로 사용할 재료로 낙안읍성 객사 뒤편에서 오는 13일까지 이엉을 엮는다. 이엉은 볏짚을 한 움큼씩 손에 잡고 모아
[금요저널] 순천시는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을 1월 1일 출생아부터 첫째아 5백만원, 둘째아 1천만원, 셋째아 1천5백만원, 넷째아 이상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금요저널] 순천시가 지난해 12월 말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시공업체 선정 방식을 분리발주로 확정하고 입찰절차에 들어갔다. 당초 건축분야를 포함한 전기, 정보통신, 소방공사를 통합해 발주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건설기술심의에서 분리발주 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순천시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문화관광국 평생교육과에 대학협력팀을 신설했다. 시에서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지역대학이 혁신성장의 허브가 되도록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자율과 책임을 갖고 설계·운영하는 혁신적인 재정 지원방식의 모델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