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가 지난 7일 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사무실에서 ㈜나우컴퍼니와 성인 발달장애인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우컴퍼니는 임직원 봉사활동, 후원금 지급 등을 통해 아산시두리사랑보호센터를 지원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7일 삼성디스플레이·세이브더칠드런과 나눔 키오스크를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윤성희 삼성디스플레이 사회공헌단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질병, 자연재해, 가족 구성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7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반려견과 함께 지내는 주민들을 위한 펫티켓 강좌 ‘도담견학당’를 개강했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면서 펫티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20명이 넘는 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추석을 맞이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7일 관내 도로변, 상가 밀집 지역, 금강 수변공원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평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함께 지역주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KCC세종공장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근 총 600만원 상당의 한우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KCC세종공장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한 가구당 6만원 상당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은 최근 세종청년회가 복지 대상자를 돕기 위해 컵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세종청년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지원받은 컵라면을 저소득 가구에 방문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산성교회와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난 7일 취약계층에게 송편을 전달했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전에 선정한 취약계층 10가구를 이날 찾아 산성교회 봉사팀에서 정성가득 준비한 송편을 전달했다. 지성업 산성교회 목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따뜻한 추석명절을 위해 ‘보람사랑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50가구를 찾아 5만원 상당의 보람사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성 가득 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이해 취약계층에게 떡만둣국 밀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추석부터 명절마다 떡만둣국 밀키트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으며 사골국, 떡국떡, 만두 등으로 구성돼 보관과 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8일 민·관·군 합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봉암리에 소재한 203신속대응여단 3대대와 합동 추진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참여 독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제3회 효문화 우체통 사랑의 그림편지 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효문화 우체통 사랑의 그림편지 쓰기 대회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말로 전하기 어려웠던 조부모, 부모에 대한 사랑과 효를 편지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공영자전거 어울링을 활용해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 핵심 표어인 ‘사람을 더하세요’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한 대국민 방역 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최근 강원도 양구군 돼지농장 및 경북도 영주시에서 폐사한 야생멧돼지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시는 ASF 유입 차단을 위해 총 4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전략도시 세종’구현을 위해 생각을 공유하고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을 일상화하기 위해 직원 독서토론모임 ‘북세통’을 구성·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북세통은 ‘책을 통해 찾아가는 세종의 미래’라는 뜻이 담겼으며 독서를 통한 끊임없는 자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