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 청양읍 청춘거리에 있는 청년창업 육성 공간 ‘누구나 가게’ 7호점 ‘어쩔라멘’이 오는 15일 개업할 예정이다. 7호점은 지난해 행안부 공모사업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청양에 정착한 ‘어쩌다로컬’ 팀이 창업 전 경영 훈련을 위해 문을 여는
[금요저널] 청양군이 출하 농가 대상의 효율적 교육과 청양형 푸드플랜 전국 전파를 위한 홍보교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대상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3년 6월 준공할 예정이
[금요저널] 남원시보건소는 최근 도입된 국산1호 코로나19백신인 스카이코비원 접종을 9월1일부터 사전예약 후 9월 6일부터 접종을 실시한다. 스카이코비원은 국내에서 개발 및 제조된 코로나19 1호 백신으로 국내 접종경험이 많으며 다양한 백신제조에 활용되는 유전자재조합
[금요저널]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에 따른 기록적 폭우로 포항 지역 곳곳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든 지난 5일 밤부터 6일 오전 7시 현재까지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최고 80~100㎜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주최하는 제15회 대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 지역심사에서 이문고등학교가 대상,지족중학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5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생활 속의 안전문제를
청송중·고등학교(교장 조충래)는 9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포항에서 열린 2022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참가하여 풋살 중등부 준우승, 고등부 3위와 얼티미트 고등부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2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풋살 대회는 각 시&midd
□ 구미문성초등학교(교장 김광휘)는 지난 9월 4일(토) 2022 경상북도 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하여 남초부와 여초부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는 괘거를 이루었다. □ 학생들은 그동안 아침 활동 시간과 점심시간, 공휴일, 방학중 스포츠 캠프를 통하여 배드민턴 연
□ 송정여자중학교(교장 박은옥)는 구미시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인 주민참여플리마켓 단계토요장터에 참여해 학생들이 직접 무료 부스 운영을 통한 지역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지난 6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송정여자중학교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가하여 주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고 도민이 일상을 회복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6일 오전 10시 30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태풍 피해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복구 및 지원에 만전을
[금요저널]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강풍과 함께 한라산 윗세오름에는 949mm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제주도가 피해 후속조치를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후 2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오영훈 도지사 주재로 제11호 태풍 힌남로 피
봉곡중학교(교장 하정남) 배드민턴부가 지난 8월 27일~30일, 9월 3일~5일 경상남도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였다.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1학년 박정빈 학생은 개인단식과 혼합복식에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오전에 주재한‘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점검회의’를 마치고 곧바로 태풍의 최대 피해 현장인 경주와 포항으로 달려갔다. 먼저, 이철우 도지사는 침수 피해를 입은 경주의 강동면복지회관을 찾아 “빠른 시일 안에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2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심포지움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대전시, 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병원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금요저널] 역대급 태풍 ‘힌남노’가 5일과 6일 사이 제주·남해안과 동해안 일대를 강타한 가운데 영덕군이 적극적인 선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영덕군은 18년 ‘콩레이’, 19년 ‘미탁’, 20년 ‘마이삭’과 ‘하이선’ 등 매년 태풍과 집중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