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이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복지시설 나눔 숲’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내에 숲을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정서 안정과 심신 치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민 안전을 위해 무한천 자전거도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소방, 경찰 등 기관별로 각각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국가에서 통일한 제도로 산림, 해양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로 재난·사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 2일부터 2개월간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미신고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해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폐기물처리업 준수사항 위반 1개 업
[금요저널] 경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집제거 출동 및 벌 쏘임 사고 관련 119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최근 들어 벌 쏘임 사고가 급증하면서 지난 11일부로 ‘벌 쏘임 주의보’를 발령했다. ‘벌 쏘임 주의보’는 전국을 기
[금요저널]경상북도는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지역에서 유통되는 가공식품 및 농축수산물 978건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 3종을 모니터링 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식약처와 공동으로 식품에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수 있는 곰팡이독소 오염수준의 지속적 관찰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구조 활동 분석 결과 1만 9917건의 구조 출동으로 1616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출동건수는 16% · 구조인원은 22%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유형별로는 동물 포획이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가 그 뒤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참외 병해충 신속 진단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 뉴딜사업인‘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제–지능형 스마트팜 참외 데이터’사업에 선정돼 국비 13.8억원을 확보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3일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정삼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장, 이정아 경북도 축산정책과장,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및 교육청·학교 관계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코로나 엔데믹으로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가 둔화되는 상황에도 올 상반기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가 13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97억원에 비해 35% 증가한 수치이다. 올 상반기 ‘사이소’ 매출액 131억원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마늘 등 양념채소를 재배하는 중소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4개 시군에 가변형 차압식 건조장치를 보급했다고 13일 밝혔다. 건조장치 보급은 2019-2021년 서산시에서 시범사업 추진 후 올해 도 사업으로 확대했으며 태
[금요저널]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8월 2개월 간 산림 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단속은 도내 15개 시군과 합동으로 명산 및 산간 계곡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도담동 자율방재단과 혹서기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재개를 위해 노인여가복지시설 6곳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담동은 12일 철저한 방역 실시 후 방역수칙 교육 실시, 내부 환경 정비, 소독, 체온계, 방역물품, 냉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에서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2023년 마을계획사업 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지난 12일 주민들의 휴식을 위해 마련한 ‘새롬 휴;힐링 라운지’ 완공을 기념해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주민에게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새로운 휴식 공간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양한승 통장협의회장 등 새롬동 직능단체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