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유일의 영어특화도서관인 천안 청수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가 영미 문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사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사계’라는 이름처럼 사계절에 맞추어 영미
[금요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1일 천안제일고등학교 축구부를 만나 금강대기 축구대회 우승을 축하하고 감독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천안 제일고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6월 14일 2022 금강대기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동북고등학교를 3대 1로 꺾어 우승을 차지했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1일 신부동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부동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기존 유휴공간이었던 경로당을 다함께돌봄센터를 위
[금요저널] 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와 생활개선천안시연합회가 공동으로 12일 상록리조트에서 농업·농촌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천안농업의 대표적 선도자를 대상으로 단체활동의 사명감과 회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최근 이슈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상자 관리 시스템인 천안시 행복 돌봄 커뮤니티 누리집을 선도사업 지역 중 최초로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자 욕구에 따른 주거, 돌봄, 의료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금요저널] 천안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대응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신고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하반기 체육시설업 안전점검을 올 12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752개소로 대형 체육시설 15곳은 시청 공무원이 현장점검을 실시하
[금요저널] 천안시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를 실시한다. 손실보상은 2022년 1분기 사이 지자체의 영업시간 제한·시설 인원 제한 조치로 손실이 발생한 사업장의 손해액을 보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업주를 위해 지자체별로 11일부터 시작한 상시
[금요저널] 천안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2년 청년정책 우수시군 평가’에서 도내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해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청년정책 사업기반도 및 분야별 청년정책 추진실적 등 2개 분야, 14개
[금요저널] 천안시가 여성 공무원의 고위직·핵심 보직 임용을 확대하는 등 혁신 인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7월 1일 현재 천안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총 127명 중 여성공무원 수는 23명으로 정원대비 18.1%에 이른다. 이는 박상돈 시장이 처음 부임했던
[금요저널] 대구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집단발생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병원과 요양병원,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감염관리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집단감염 위
[금요저널] 대구시와 네이버는 고독사 위험군 관리를 위해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년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AI를 활용한 ‘AI 자동안부전화 시범사업’을 실시, 이어 오는 7월 13일부터는 서비스 이용자를 1,000명으로 대폭 확대해 고
[금요저널] 예산군과 예산축협은 7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3개월간 둘째 및 넷째 주 수요일 예산문화원에서 축산업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 왔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고령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2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과정 운영을 위해 예산군산림조합과 컨소시엄을 맺었으며 지난 11일 입교해 8월 19일까지 6주간 경남 양산시에서 합
[금요저널] 예산군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에게 재산세 4만3774건, 총 78억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7월에 과세되는 재산세는 지난해와 비교해 약 5.4%이 증가한 것이며 개별주택가격 1.8% 상승 및 신축 건축물 기준가액 인상 등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