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예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사업 ‘문화놀이샘터’를 마무리했다.‘문화놀이샘터’는 안동 풍천과 예천 호명 지역의 생활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
[금요저널] 안동시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길안면 소재 미등록경로당인 골삽실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정부 지원이 적어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등록경로당의 사정을 듣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17일 오후 2시 치매안심센터 야외 공간에서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세대 통합 행사 ‘기억 꽃 피는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극복의 날인 9월 21일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1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햅쌀을 전달하는 ‘명절 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한톨의 정, 한가득 행복’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7기 출범 후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둔 9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3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꾸러미 전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캐논코리아 본사가 후원하고 경북본부가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이날 선물꾸러미 전달과 함께 65세
[금요저널] 안동시 일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6일 2026년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간위원장 및 임원을 선출해 협의체의 운영체계를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추석맞이 특별생계비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다.행사는 추석 명절 성금 전달내역 보고 성금 전달 및 기념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예방부터 돌봄까지, 부산형 통합돌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민선 9기 ‘바로 돌봄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돌봄에 ‘건강’을 더하고 시민 가까이에서 예방적 건강관리를 수행해 온 마을건강센터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타이중에서 열린 ‘제10차 TPO 포럼’에 참가해 회장도시로서 글로벌 관광협력을 강화하고 회원도시 간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의 도시관광 정책 교류 행사로
[금요저널] 부산시는 국가유산청에서 개최한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부산 영도 깡깡이 아지매 작업복과 작업도구’ 가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월부터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서류 심사와 전문가 현장 조사,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수상의 영예
[금요저널] 부산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크루즈 터미널 24시간 운영체계가 마련된 이후, 현재까지 오버나잇 크루즈 5항차가 부산을 찾았으며 9월에도 2항차가 추가로 예정되는 등 장시간 체류형 크루즈 기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크루즈 터미널 운영시간 제약이 해소되면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과 ‘제33회 부산복지의 달’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열린 ‘2026년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정부 우수 사례 공모 결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사업’ 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다대포해변공원 일원에서 '2026 부산바다도서관 하반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적 자산인 '바다'와 '독서'를 결합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책을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