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10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임시청사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계획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주민들
[금요저널] 고령군은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가톨릭대학교 루가캠퍼스 에서 2026년 보건소 의료 돌봄 직원 역량 강화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의료 돌봄 수요
[금요저널] 고령군은 노인인권 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해 3월 10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노인복지시설 시설장 및 종사자 45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노인복지법 제6조의3에 따라 인권의 이해와 인권 관련 법령 제도 안내, 종사자들의 인권
[금요저널] 고령군은 최근 대가야읍 관문인 고령광장 회전교차로를 새롭게 정비하고 차별화된 경관조형물을 설치해 도시의 가치와 매력을 알렸다.새롭게 설치된 경관시설물은 '세계유산도시고령'의 글자조형물로서 이를 받치고 있는 기단부는 대가야읍 주산성에서 출토된 넝쿨무늬 전돌
[금요저널]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는 3월 10일 운수면 유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직접
[금요저널]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 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센터 교육실에서 주 1회 총 8회기로 치매환자가족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환자 돌봄에 대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정보 제공, 치매돌봄 추억일기, 아
[금요저널] 청양군이 군민의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군은 지난 1월 프로그램 및 강사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60건 중 전문성과 실효성이 높은 2
[금요저널] 청양군이 기존 법과 제도의 테두리 밖에서 고통받는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운용 중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기금’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생명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은 최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긴급한 도움이 절실했던 3가구를 대상으로 기금을 우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활성화를 위해 충남도립대학교를 찾아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군은 충남도립대학교 본관에서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함께 기부 참여자에게 답
[금요저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3.8 세계 여성의 날’과 가정폭력 예방의 날인 ‘보라데이’를 기념해 지난 10일 충남도립대학교 일원에서 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에게 여성에 대한 차별 해소와 성평등 실현의 중요성을 알리고 젠더폭력에 대한
[금요저널] 충남도는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사업이 기획예산처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경비, 안전, 수사 등 해경 임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는 재직자 전문 교육기관으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건양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6일 농업산 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2026년도 농촌지도사업’41개에 대한 대상자를 확정했다.농업산 학협동심의회는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대표, 과학영농 실천 농가 등 14명으로 구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청소년문화의 집 성주군 방과후 아카데미 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10일에 구강안전교육을 실시한다.치과의사와 구강보건사업전담인력이 청소년문화의 집에 직접 방문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바른 구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