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관내 하천 85개소에 대해 단순 복구를 넘어선 ‘항구적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에 따르면 수해 피해를 본 하천은 지방하천 16개소, 소하천 69개소 등 총 85개소이며 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대학생과 군민들의 마음 건강을 보듬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충남도립대학교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온기우편함’은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기 어
[금요저널] 청양군은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 기금 6073만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 기금은 청양군과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간의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군청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탬e카
[금요저널]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
[금요저널]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금요저널] 임천면은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신 3리 노인회관에서 부여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산림조합, 부여 국유림 관리소 등 관계 기관과 마을 주민 총 60여명이 참여해 ‘2026년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
[금요저널] 부여군 남면의 민간 주도 공익단체인 남면 나눔공동체는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단체 설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장학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2022년 말 마정1리 조성준 이여희 부부의 1억원 기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민간 기업 단체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꾸는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한다.사랑의 집수리는 대구시가 주관하고 민간의 현금 후원이나 직접 수리 참여를 통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등 주거 필
[금요저널]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가 부여군을 응원하기 위해 부여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지난 4일 한국식품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청소년과 함께하는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기르고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실제 상황을
[금요저널] 부여군 내산면 한마음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내산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제22회 내산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내산면 이장단협의회, 노인회, 새마을 지도자, 체육회, 의용소방대 등 400여명의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4일 센터 대강당과 팀별 교육장에서 사업대상자 및 참여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시범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침을 공유해
[금요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했다.이날 무료식사는 도담동 상인회와 고기명작으로부터 돼지곰탕 25인분을 후원받아 이뤄졌다.도담동지사협과 자원봉사자들은 기탁품을 직접 포장하고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했다.또한, 그
[금요저널] 최근 세종소방본부를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소방기관 담당자를 사칭한 공문이 전의면 소재 숙박업소 2곳에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됐다.공문에는 최근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