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습문화센터 등 직속·사업소의 당직근무를 즉시 폐지하고 연말까지 본청 당직 업무
[금요저널]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 1월 15일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내빈 및 회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을 맞아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소․돼지 도축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명절 기간에는 제수용품 및 선물용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대전시는 도축 단계의 전 과정
[금요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분야 안전도가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에 올랐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안전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평가하는 지표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시내버스 운수업체 ‘대전승합’과‘사랑의 교통카드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을 비롯해 한강수 대전승합 대표, 이희성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전무이사,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대전뷰티산
[금요저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새롬동 소재 진순이네 꽁당보리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정기기부에 참여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김진순 진순이네 꽁당보리밥
[금요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5일 연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동면 남·여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윤지성, 이현정, 유인호, 김충식 시의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에 헌신한 이임대장의 노
[금요저널]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2026년을 맞아 시민 일상과 직결된 안전 기반 조성과 관련 대응을 더욱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생활안전 분야에서는 퇴직경찰관으로 구성된 시니어폴리스를 기존 10명에서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 발족한 세종태권순찰대의 범죄
[금요저널] 세종 시민의 온기 나눔이 이어지면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46일 만에 100도를 넘겼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세종시에 20억 5000만원의 모금액이 모이면서 사랑의 온도탑 100.4도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시는
[금요저널] 부여군은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업경영체의 소득 증대를 위해 총 6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2026년도 시범사업은 국·도비 지원 사업을 포함해 총 62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금요저널] 안동시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월 16일 밝혔다.‘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생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나 수의계약을 가장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단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공단 명칭을 도용하거나 임직원 명의의 가짜 명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