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
[금요저널]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는 23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2 학년 68명 학생들이 “선문대학교 2025년 기업 연계 창의 교육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견학 및 ‘미래로 달리는 진로, 모빌리티로 Go!’모빌리티 진로 교육
[금요저널] 2026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아침,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나주는 미래 100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 위에서, 새로운
[금요저널] 청양군이 도‧농 간 학습 격차 해소와 학생 유출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청양 탑클래스’가 2년 연속 서울대학교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군에 따르면, ‘제3기 청양 탑클래스’수강생 중 서울대학교 합격자가 배출됐다.지난해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지난 24일 정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정산, 목, 청남, 장평 프로그램 참여자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건강아카데미 종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양강좌와 건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3일 청양시장과 26일 정산시장에서 소방서, 자율방재단, 시장상인회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관계자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금요저널] 청양군은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복키움추진단 운영 관련 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청양군이 제도적 기반 마련부터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천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군은 2015년
[금요저널] 청양군이 연말까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확산에 속도를 낸다.군은 지난 24일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이진우 위원장과 함께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를 방문해 스마트청양 운동 동참 방안을 협의했다.이번 방문 협의는 공공기관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26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 인증을 3회 연속으로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청양군이 민원서비스의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회 의장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보조금 지원 기관에서 근무 중인 저연차 직원의 처우개선에 나선다.시는 보조금 지원 기관·단체 종사자의 보수 기준을 개정해 내년부터 기본급을 3.5% 인상하고 1~5호봉 저연차 기본급은 1% 더 인상한 4.5%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만성 감염병 관리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을 통해 시는 만성 감염병의 조기 관리와 전파 차단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한 점을 인정받았다.시는 감염병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인식 함양과 환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 해소를
[금요저널]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명실상부한 충남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1시군 1품 축제 평가’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3위로 선정돼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해당 평가는 시군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를 육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헌혈의 날’ 일정 중 당진시청 운영 요일을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당진시청에서 홀수 달 두 번째 월요일에 헌혈의 날을 운영했으나, 2026년부터는 홀수 달 두 번째 금요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다가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본격적인 등록 업무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연명의료결정제도란, 만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