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위한 조리 교실을 운영했다.영양 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출산·수유부와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월 2회 보충 식품 제공, 영양교육, 가정방문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10일 영덕공감문화센터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 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올해 영덕군캠퍼스는 총 38명 수강생 중 37명이 수료해 97%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이 중 25명이 개근상을
[금요저널]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과 교직원들이 영덕군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0일 고향사랑기부금 1035만 원을 전달했다.변창훈 총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주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하
[금요저널] 영덕군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 감시와 대응을 위해 지난 10일 청사 제1회의실에서 ‘무인 자율 이동체 도입과 AI드론 관제시스템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경상북도 산불재난대응팀, 영덕소방서, 울진해양경찰
[금요저널]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지난 8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추진 관련 기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영덕군청,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군가족센터,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영덕교육지원청
[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에이즈 예방 주간인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에이즈 예방과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에이즈는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면역 세포가 파괴돼 면역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하며, 주로 성 접촉, HIV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12월 8일부터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출품작 86점 중 우수작 20점을 선정해 순회 전시한다.전시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10일 건천읍 건천3리 경로당 개축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금요저널] 경주시는 10일 주식회사 제이텍워터와 ‘경주시 물정화 기술 1호 GJ-R 공법’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윤이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 협력과 공동 사업화 의지를 다졌다.경주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핵융합 실증로용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사업을 위해 내년도 예산에 국비 120억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나주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회를 방문하는 등 총력 대응을 펼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9일 라한셀렉트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5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10주년 기념 성과대회’에서 황오동 건강마을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대회는 ‘주민이 이끈 10년, 건강마을의 내일
[금요저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경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자조모임 ‘따뜻한 동행’을 첫 회기로 진행했다.이번 가족자조모임은 정신질환자 가족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가족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경주시정신건강증진시설연합은 8일 황룡원에서 ‘제7회 회복콘서트 - 내 힘으로 여는 회복’을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정신장애인이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프로그램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며 회복 여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회복 중심의 정신건강 인식을 확산하기 위
[금요저널]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시민 참여형 연말축제 ‘메리 노르딕크리스마스’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경주시민뿐 아니라 복지정책과 직원들도 참여해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