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자주재원 확보와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14일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당진시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징수과를 비롯한 세외수입 주요 15개 부서장 및 관계자들이
[금요저널] 당진시 신평면 매산1리가 지난 13일 충청남도가 추진하는‘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사업’ 2단계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당진시는 17일 “매산1리가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의 대상지로 확정됨에 따라 2027년까지 2년간 총 40억 원을 투입해 독거노인을
[금요저널]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17일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됐다. 광복회 대전시지부에서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관련 보훈단체장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약사보고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7일 자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헌신한 우수 소방공무원 4명에 대한 특별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특별승진은 ▲소방공무원 SAFE대상 ▲화재대응 분야 ▲우수 구조대원 ▲생명보호 구급대상 등 4개 분야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금요저널] 대전시는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하는 「`25년~`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026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재난 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이번 종합대책은 폭설‧한파 등 각종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
[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도시 실현을 목표로 시청 대강당에서‘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장우 대전시장과 교통 관련 기관․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금요저널] 대전의 꿈씨패밀리가 서울로 진출한다.대전시는 서울시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한 상징 캐릭터 활용 콜라보 지역 홍보에 나선다. 대전시는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꿈돌이에서 확장된 꿈씨패밀리를 도시 디자인과 마케팅에 적극 활
[금요저널] 대전 유일의 사적인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었다.복원 구간만 총 31m로,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계족산성 북측은 2022년과 2023년 두 해 연속 폭우로 인한 붕괴가 발생했다. 올해 붕괴된 성벽돌을 수습하
[금요저널] 대전시는 12월 1일부터 공영 수소충전소 3개소의 수소 판매단가를 현행 9,600원/kg에서 600원 인상한 10,200원/kg으로 조정한다.이는 2023년 2월 9,600원으로 조정된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대전시는 수소구매비용 증가 등 운영원가 상
[금요저널] 아산시는 13일 온양온천역 및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제36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과 시민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에는 시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관광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박2일간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복지환경과 증가하는 복지 수요 속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 소진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가 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14일 세종호수공원중심수변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개최하고, 아산시에 2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종·충남 16개 시군에서 모인 600여 명의 임직원 및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을 ‘빛의 정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시는 지난 14일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정호정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위한 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신정호 일원 약 2
[금요저널] 아산시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14일 제설 모의 훈련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도로관리과 직원과 제설용역업체가 참여했으며, 덤프트럭 20대, 굴삭기 6대 등 제설장비가 투입됐다. 시는 제설장비 투입절차와 현장 대응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