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월 1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도 및 시군 규제개혁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규제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규제혁신 우수 시군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2
[금요저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깔따구 유충 활동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정수장을 대상으로 깔따구 유충 정밀 조사를 실시한다.깔따구는 모기와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사람을 물지 않는 곤충이다.다만원수에 유충이 발생하면 시각적 불쾌감을 유발하고 정수장으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지방도 위험절개지 정비사업’ 이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도는 2022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위험절개지 현황조사 및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통해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육성·지원하는 도내 물기업 8개사가 ‘2026 독일 뮌헨 환경전시회’에 참가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유럽 물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2026 독일 뮌헨 환경전시회’는 세계 환경·자원 산업의 기술 표준과 시장 흐름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
[금요저널] 충남도는 11일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긴급 실국원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김태흠 지사가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감에 따라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홍 권한대행은 “중동
[금요저널]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여성장애인자립지원사업과 복지지원사업은 영양군 산나물축제 기간 동안 사업 홍보와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여성장애인자립지원사업에서는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한지공예 작품과
[금요저널] 영양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는 영양군 산나물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와 장애인식개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영양군센터는 축제 기간 동안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휠체어 무료 대여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8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제5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한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한궁협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한궁협회가 주관해 진행됐으며 시·군 동호인 통합 대항전으로 진행됐다.500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고 남자단체 우승 영주
[금요저널]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계해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멘토링 대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된 연계 멘토링 활동은 202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다.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경남스마트쉼센터와 함께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인‘작심 66일 챌린지’를 추진한다.‘작심 66일 챌린지’는 새로운 행동 습관 형성에 평균 66일이 소요된다는 점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남농업기술원 에이텍에서 도내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 유치 활동에 관심 있는 도민 68명을 대상으로‘귀농·귀촌 유치 상담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귀농·귀촌 정보 제공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 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위생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제 곡물 가격 상승과 환율·해상물류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도는 8일 장영욱 농정국장이 함안군 소재 농협사료 경남지사와 조사료 전문단지를 잇따라 방문해 사료 원료 수급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접근성 개선을 위해‘소규모 근린생활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을 대상으로 단차나 계단 등으로 접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