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개별 포장·살균 소독 등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3대 개
[금요저널] 천안시는 이달 30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액 사용을 당부한다고 24일 밝혔다.민생회복 소비쿠폰 1·2차 지급분의 사용 기한은 이달 30일까지로, 기한 내 미사용한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천안사랑카드를 비롯한 신용·체크카드 등 각종 방법으로 지급받은 민
[금요저널] 천안시는 충청지방통계청이 주관한 ‘2025년 충청지역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 공모전은 지역통계를 활용한 정책수립 및 성과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천안시는 ‘불법주차 대응을 위한
[금요저널]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21일 아산시 염치읍 기초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35명이 새바람문화복지센터의 기초거점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신풍면을 찾았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지역 문화 활성화와 주민 중심의 거점 조성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21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옥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주관, 충청남도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마련됐다.각 기관단체 회원들은 정성과 마음을 담아 버무린 김장김치를 관
[금요저널] 청년 농업인이 겪는 농지 확보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논산시의 지원이 본격화된다.논산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 조성 중인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의 입주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22일 신관동 의용소방대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신관동 의용소방대는 직접 담근 김장김치 7㎏ 150박스를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강희원 대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금요저널] 공주시는 LX 국토정보교육원과 협력해 교육원 내부에 공주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시정 홍보 갤러리’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갤러리는 교육원을 찾는 연간 약 4400명의 교육생과 방문객에게 세계유산도시 공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효과적으로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3일 백제체육관에서 ‘2025년 공주시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공주시자율방범연합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연합대 회장단과 임원진, 읍면동 지대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개회식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이번 대한민국지자체홍보대상은 ‘지역 이야기를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영상홍보물 속에 담긴 지자체의 우수한 성과와 정책, 홍보 자산을 발굴하여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 봉사동아리 ‘행복울림 온결 ’은 11월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봉사동아리 ‘행복울림 온결 ’회원 및 충청남도교육청노동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1월 20,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출장 및 특별휴가 등의 사유로 연수를 이수하지 못한 교직원 70 여 명을 대상으로 교내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
[금요저널] 청양군은 청양먹거리직매장 학하점에서 ‘2025년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청양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지난 22일 열린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직매장 신규 고객 유치 △취약계층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금요저널] %!ÿ□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6년도 충남예술지원사업의 방향을 마련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2025 충남예술지원 사업 의견청취회’를 개최한다.이번 의견청취회는 변화하는 예술 환경과 지역 간 예술생태계 격차에 대응하고,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