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벼·축산농가 침수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예비비 6억원을 투입해 추진한 방제 및 방역 조치가 큰 효과를 거두며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호우 직후 관내 벼 재배면적 중 침수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주거 및 생활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 아산시 관내 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50인 미만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이 노동자에게 제공하는 기숙사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실 수직형 재배 시스템을 활용해 여름철 쌈채소 생산에 성공했다. 기존 방식으로는 재배가 어려웠던 고온기에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해지면서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실용성과 기후 대응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염치읍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16일부터 계속된 수해 복구와 주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3주 연속 주말 비상근무에 임한 전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본청 각 부서를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수해 복구와 더불어 소비쿠폰 지급 등 민생 회복을 위한
[금요저널] 정부가 6일 아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지난 7월 중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주택·농경지 침수, 공공시설 파손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아산시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균 388.8mm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로 인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시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행사와 강연, 공연, 프로그램, 전시 등 10개 행사로 구성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6일 아산시청 로비에서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운전은 시민의 생명과 공직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범죄라는 강한 메시지 전달을 통해 공직자 스스로 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예천사거리부터 역말 교차로 구간에 LED 가로등 32주를 설치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가로등 설치는 해당 구간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야간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에 따르면, 총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11월 실시할 예정인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1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며 정책 수립과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대한민국 내 인구, 가구, 주택의 규모
[금요저널] 충남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2025년 열 두 번째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는 경제·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2회 격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5년 유용 미생물 활용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내 농축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유용 미생물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금요저널] 드론 활용 분야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황금들녘 참새 쫓기에 드론이 등장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국내 처음으로 드론 스테이션 활용 조류 퇴치 현장 실증을 실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초조생종으로 7월 말∼8월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7일 올해 상반기 도내 화재 발생 현황 분석 결과, 총 1062건의 화재 중 가장 큰 원인은 ‘부주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주의 화재는 전년 동기간보다 20.5% 증가한 470건으로 전체 화재의 44.3%를 차지했다. 주요 원인은 담배꽁
[금요저널] 충남도는 6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정책자문위원회 농축산분과 회의를 열고 도 농축산 정책 방향 및 현안을 논의했다. 농축산분과는 도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을 얻기 위해 구성한 정책자문위원회 13개 분과 중 하나로 농축산 분야 학계와 현장 전문가 등 15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