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중국 선전시기업서비스그룹유한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 및 현지 기업과의 연계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중국 선전에서 개최된 ‘2026 KOREA BUSINESS EXPO SHENZHEN’에 참가해 충남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7개 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총 15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및 업무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
[금요저널] 서천군의회는 12일 제34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건의안을 심의하며 제10대 서천군의회 첫 행
[금요저널] 장기수 천안시장이 12일 GTX-C 노선 천안 연장 사업의 전액 원인자 부담 방식에 반대하며 국비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장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실질적으로 천안·아산이 부담해야 할 금액이 2000억원대 이상인데, 향후 공사가
[금요저널] 예산군의회는 12일 제32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점검과 조례안 등 안건 심의·의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등 의원 발의 조례안 4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2027년 충남연구
[금요저널] 예산군의회 이정호 의원이 12일 열린 제32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의 확대를 촉구했다.이 의원은 최근 잦은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방제 비용 증가와 고령화· 일손 부족 심화 등 농촌 현장의 어려
[금요저널] 예산군의회 임애민 의원이 12일 열린 제32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하천과 노후화된 배수로 시설개선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 방안 마련에 대해 촉구했다.임 의원은 과거 농지정리 사업 당시 설치된 배수로들이 오랜 세월 정비
[금요저널] 예산군의회 김외숙 의원이 12일 열린 제327회 예산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군 역사문화유산의 체계적 계승과 현대적 활용을 위한 정책 마련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예산·덕산·대흥향교를 비롯한 역사문화유산에는 선조들의 삶과 정신
[금요저널] 논산시는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지급대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토양검정을 추진한다.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직불금을
[금요저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사업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농가공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 맛난 가공 대축제’의 우수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논산시 대표로 참가한 수림원의 ‘논산저당딸기식혜’ 가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논산시 여성단체협의회와 평화공존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여성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9일 신정호정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아산시 평생학습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학습동아리,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등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성과를 나눴다.특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8일 아산시귀농귀촌협의회 회원 24명을 대상으로 충남 태안군 일원에서 농촌관광·치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허브농원 ‘팜카밀레’에서 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0일 신정호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아산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연휴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돼 현장 접수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