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사전에 차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 설치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12일 국방출판지원단으로부터 현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방출판지원단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2회 이상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11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금요저널]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11일 관내 20개 마을에서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의 하나로 마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신풍면 직원과 산정리 주민 등 50여명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면 소재지 일원과 주요 도로에 방치된
[금요저널]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1일 부자떡집에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떡국떡 18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자떡집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9년째 해마다 명절마다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송편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부여 무량사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부여군 외산면에 소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다.오랜 역사와 수행의 전통을 이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덕운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탄천산업단지에 소재한 ㈜덕운 직원들과 공주시 홍보미디어실 직원들은 이날 ㈜덕운 사업장에서 공주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나눔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희망근로장애인협회의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금요저널] 공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4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봄철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금요저널] 부여군은 농업인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유튜브 채널 ‘굿뜨래농업방송국’이 구독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2019년 첫발을 내디딘 ‘굿뜨래농업방송국’은 화려한 구독자 수 경쟁보다는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