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이 굿뜨래페이 혜택을 대폭 상향해 군민의 생활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부여군은 지난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의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하고 인센티브를 기존 15%에서 최대 20%까지 상향해 운영한다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달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자연학습치유정원 영농재에서 농촌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집 5개소 68명의 원생이 참여했으며 동화책 읽기, 압화엽서 만들기, 꽃차 만들기와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일 제4기 공주미래농업아카데미 중간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공주시가 추진 중인 공주미래농업아카데미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교육생들의 활동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교육 과정 중간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일 시청 집현실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협업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자살예방대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과제를 실행 점검하며 성과를 도출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1일 ‘고향올래’ 사업의 일환으로 입주 작가들의 릴레이 개인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전시 주인공은 박상헌 작가로 행사에는 충청남도와 청양군, 충남도립대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군은 고향올래 공모사업을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2일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청양군민체육관에서 2025년 청양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국민기초생활
[금요저널] 청양군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 청양고추구기자축제’에서 건고추 600g을 1만5000원, 꼭지 제거 건고추는 1만7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일 농협, 생산자단체 등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고추 가격결정 위원
[금요저널] 아산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52개 사업을 대상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교육은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아산시 달그樂 페스티벌 현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물가안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8월 6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됨에 따라, 재산세·자동차세 등 지방세 감면을 시의회 의결 이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 조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92조 제4항에 근거해 추진되는 것으로 집중호우로 반파·전파
[금요저널] 아산시가 9월부터 염치읍에서 고령층 건강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 증진 통합서비스 ‘건강 온마을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보건소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추진된다. 염치읍 내 2개 마을에서 주 1회씩
[금요저널] 아산시가 2일 순천향대 RISE사업단 공공의료서비스개선센터와 ‘공공의료서비스 개선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보건의료 연계를 강화해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를 사전에 발견·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신설임도사업 시군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아산시의 임도 정책이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과 효율적 관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지난 7월 15일부터 8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 인권 보호, 고용주의 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등 1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