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24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팔봉산 감자축제는 팔봉면 주민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기관, 사회단체가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지난 2002년
[금요저널]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위치한 청산수목원에 여름철을 대표하는 다양한 수국들이 만개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청산수목원에는 이국적인 블루 수국을 비롯해 노란색, 핑크빛 등 형형색색의 수국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꽃창포와 홍가시, 팜파스글라스, 핑크뮬리
[금요저널]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소원면봉사단이 지난 19일 관내 읍면 자원봉사단 임원진과 함께 소원면 파도리 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행사에는 소원면을 비롯한 8개 읍면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해안가에 밀려온 폐
[금요저널] 태안군이 농촌에서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도시민과 초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군은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7월 3일부터 24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2025년 하반기 귀농귀촌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6월 30일까지
[금요저널] 최근 공직사회에서 악성 민원에 따른 직원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직원 보호를 위해 행정전화 녹취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한다. 군은 민원인이 공직자 행정전화로 통화를 시도할 경우 녹취 안내 메시지 송출 후 자동으로 통화 내용이 녹음되도록 행정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당진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1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고려인 동포
[금요저널] 당진시는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 기념물 이의무 신도비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의무 신도비는 당진시 송산면 도문리 내 덕수 이씨 묘역 내에 있으며 화강석으로 된 사각 받침돌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린 형식이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181회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진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 제공의 기회를 접하고 폭넓은 교양을 익혀 시민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추진코자 전문적인
[금요저널] 당진시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무인 비행장치을 활용한 야간 해안 순찰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석문방조제는 2019년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해루질 관광 명소로 알려지며 관광객이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0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가 부족해 경영자금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은 인명구조함, 민방위 대피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사물주소판 180개소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 개념을 사물과 공간에 적용해 구체적인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주소로 ‘도로명+기초번호+시설물유형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0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시민참여단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
[금요저널]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오는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홍주천년문화체험관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체험관의 상반기 전통 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두달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금요저널]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전북도립미술관과 공동 기획한 ‘뺑끼쟁이? 이응노+전주’ 전시를 오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 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집이 광역시·도 단위 미술관과 함께 진행하는 최초의 공동 기획전인 동시에 이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