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의회가 오는 4월 15일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의원회의의 집행부 안건은 △아산시 중소기업경영안정기금 폐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추진 계획 △송악 궁평저수지 수변 생태테마파크 조
[금요저널] 당진경찰서는 4월 9일 민원인의 편의를 고려해 당진경찰서 민원실에 무인 민원 발급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서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증명서를 언제든지 간편하게 열람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운영 시간은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이 지난 4월 9일 환경부를 방문해 현대오일뱅크 '페놀 폐수 유출 사건' 관련 부과 예고된 1,509억 과징금의 조속한 부과를 촉구했다. 문 의원은 “서산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한 현대오일뱅크의 조직적이고 고의적인 범죄 행위에 정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0일 2025년 고위기청소년 종합 심리진단 프로그램 임상심리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운영했다. ‘고위기청소년 종합 심리진단 프로그램’은 충남도내 임상심리사를 채용 및 위촉 운영해 심리평가가 필요한 청소년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충남연구원은 10일 건양대 논산캠퍼스에서 대한국방혁신공학회, 건양대학교와 공동으로 국방산업의 미래 비전 제시와 국방기술 혁신 도모를 위해 ‘2025년 대한국방혁신공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11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10월 처음
[금요저널] 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동부돌봄센터에서는 2025년 4월 11일부터 충남지역 장기요양 기관을 대상으로 ‘노인 인지교구 대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본 사업은 노인의 인지 기능 강화와 정서적 교류 촉진을 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장기요양기관의 돌봄 서비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9일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연계해 제대군인 30여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추진했다. 논산시와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MOU를 체결한 이후 팸투어 실시 등을 통해 제대군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농업창업
[금요저널] 강선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공직자 노동조합 활동 보장 및 지원 조례’를 본회의에서 재적인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는 공무원 노동조합의 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지방자치단체 공직사회 내 노동 기본권 신장의 새로운 이정
[금요저널]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10일 태안군청에서 공무원 및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감사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하는 태안군 문화·체육·관광 분야 보조금 특정감사와 연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지
[금요저널] 이경화 의원은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4월 9일 환경부를 방문해 현대오일뱅크의 폐수 무단배출에 따른 환경부 과징금 1,509억원의 조속한 부과를 촉구했다. 앞서 현대오일뱅크는 20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오후, 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3층 평생학습실에서 ‘늘봄아산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월 17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센터의 현장을 외부에 소개하고 늘봄학교 정책의 지역 협력 모델을 함께 점검하는 자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4월 9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2025년 기획전시 ‘시시각각’과 연계한 초등인성교육프로그램 ‘동몽들과 함께 놀기’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동몽들과 함께 놀기’는 현대의 ‘동몽’인 초등학생들이 친구들과 소통하며 과거와 현재의
[금요저널]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인정 검정고시에 합격해 주위를 놀라게 했던 박영희 씨가 올해 대학에 입학해 인생 2막을 힘차게 열었다.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를 통한 온라인 학습으로 중졸 및 고졸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74세의 나이에 대학 새내기가 된 박영희 씨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주요 체육대회 개최와 공공 체육시설 확충으로 시민 중심의 체육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성환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꾸준히 증가하는 생활체육 인구의 각종 수요에 대응해 단기적으로는 체육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