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28일 ‘제3기 아산시 맛객단’ 20명을 위촉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아산시 맛집 SNS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아산시 맛객단’은 아산시 대표 맛집과 음식점을 방문한 후 그 후기를 SNS에 올리고 아산시 맛객단만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 아산의 음식
[금요저널] 아산시가 29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제8기 아산시 청년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정광진 우주현답컨설팅그룹 대표의 ‘청년정책 및 청년 참여 기구의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으며 청년 참여, 청년 정착, 청년문화예술 분과로
[금요저널] 아산시가 4월에 개최되는 ‘제3회 영인산 철쭉제’ 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28일 심의했다. 회의에는 손명화 아산시 행정안전체육국장을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의 안전관리 대책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28일 오성환 당진시장이 새사랑노인대학에서 70여명의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당진시가 추진하는 노인복지 정책을 소개하고 즐겁고 건강한 노후설계를 위한 경제적 안정과 치매 예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우울증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우울감 극복 및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참여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시
[금요저널]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29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2025시즌 K4리그’홈 경기 개막전을 치렀다. 31일 시에 따르면, 홈 경기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에 0-1로 석패하며 아쉽게 홈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홈 경기에는 오성환 구단주,
[금요저널] 당진시는 시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학습관 분관을 새롭게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월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에 개관한 분관은 기존 평생학습관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특히 원도심 및 인
[금요저널] 당진시는 사고·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생활 안전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연중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은 재난과 사고가 발생하면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금요저널] 당진시는 캠핑을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4월 1일 공공야영장을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서해의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왜목마을, 삽교호, 난지도에 있는 당진시 공공야영장은 저렴한 이용료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캠핑족들의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금연 및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주요 등산로 입구에 게시하며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홍성군에 큰 산불이 있었던 만큼 담배꽁초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흡연 예방의 중요성
[금요저널]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하는 롤러스케이트 체험 행사인‘신나는 롤러 타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사회성 발달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아이들이 대학생 멘토
[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4월 한 달 동안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24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만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사업장이 여러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본점 소재
[금요저널] 홍성군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은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절차와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
[금요저널] 홍성군은 4월 5일과 6일 이틀간 홍성군청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명·한식 산불 예찰근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군민의 안전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대책으로 군 실과, 사업소, 읍·면 직원들이 분담 읍·면 산림인접